3월 1일 생각없이 인천 갔다가
송림동 갔다 왔습니다.
오후 3시경 주말에는 주차하기 힘든대 노상 주차해놓고
스타로 가봅니다.
주인장이 한참을 쳐다보고 경계합니다.
체리라는 이름 이전에 들어본거 같아 지명하고
기다려 봅니다.
여관바리를 끊어야 되는대 라고 항상 생각하지만
않되내요.
구두소리와 똑똑 노크소리 그리고 처음보는 여인네와
짮은 시간이지만 박을수 있다는게 저한태는 나름 좋으가 봅니다.
비싼대가서 이쁜애들과 놀면 좋은대 돈도 아깝고 조루라 오래도 못합니다.
좀 기다린거 같습니다. 한 30분 야동보고 기다리니 체리등장.
처음 봤는대 얼굴은 보통이고 몸매는 똥배느없고 가슴은 성형해서
힘있어 보입니다.
오자마자 옷벋더니 보지방구를 뀌내요.금방하고 왔나봐요.
방구뀐거 아니랍니다.
우선 오랄 받고 쌀것 같아 올라가서 얼마않되 내려온것 같습니다.
자지 수술이라도 받든가 해야지 여관바리에게 미안한 감정마져 드내요.
항상 피곤해서 그렇다고 합니다..ㅋㅋ
잘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스타 메딕이라는 주희 볼라구 지명해 보았으나 만나기 쉽지않내요.
나중에 주희만나서 싸주고 싶내요.
총평 : 체리 몸매나 얼굴 나쁘지않습니다.
재 접견의사 : 가능하면 안 만나본 애들 만나고 싶습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 올립니다.
가봐야갰네요 ㅎ
저도 조만간 가봐야겠네요
마인드괘한네염
조만간 접견해봐야겠네요..
인천 너무 멀어서요 ㅠ.ㅠ 가끔 후기 보면 인청 여과반리나 다방 정보 많은거보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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