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미시들 다녀왔습니다.
몇일전에 친구가 갔다와서 추천받았습니다.
쓰리썸이나 애널 꼭 받아보라고.
매니저 마인드 장난아니라고
그래서 받았습니다.
쓰리썸과 애널을 동시에 ㅎㅎㅎㅎ
가격대는 있지만 받고 난후 느낀거지만,
돈아깝다는 생각은 안들었습니다.
대박이였습니다.
* 얼굴 -
루나+라라 두명다 피부 하얗고 미시입니다.
30초반~ 정도로 보입니다. 못생긴건 아니고 와꾸 중~이상할것 같네요~
잘가꾼 미시필입니다.
"난 무조건 와꾸만 본다".... 만 아니면 문안할듯합니다.
*몸매 -
루나+라라 둘다 b컵 정도에 몸매 나쁘지 않습니다.
특히 두명다 엉덩이와 다리가 이쁘네요~
꼭지도 탐스러우니 두명다 역립하고 왔습니다.
여기 스타킹 무료입니다. 무조건 스타킹 신겨보시길 ㅎㅎ
진짜 맛있음. 검스 추천함~~~~
* 코스 -쓰리썸 애널코스
떵까시까지 구사하는 매니저. 목깊숙히도 가능하고
키스도 가능하고. 일반적으로 남자가 좋아라 하는 게 다 가능함.
그만큼 섹을 즐기면서 하는 처자들.
특히 빠떼루 자세에서 똥꼬와 꼬추 빨아주는게 제일 압권이였음.
두명이 동시에 누워서 루나똥꼬 넣었다고 라라 똥꼬 넣었다가. 번삽도 가능하니
진짜 이런게 애널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음.
그리고 둘다 마인드가 좋아서 마지막에 두명 입벌리게 하고 입싸로 마무리함.
진짜 최고였습니다.
다음에 다른 매니저들도 보고 싶네요.
조만간 또 갈까 합니다~
상상속에서나 펼칠수 있었던 로망을 보여주는 곳이군요ㅎㄷㄷㄷ
나이탓인가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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