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여의도 리버힐링
아가씨 예명 : 나나 + ? 관리사
유벤투스와 토트넘의 챔스 스코어를 적중시켜 무료권을 얻었네요
강남 오피 무료권을 기대했는데 강남쪽 후기가 없다보니 아쉽게... 건마 무료권으로..
실장님께 전화드리고 출발
몸이 피곤한 관계로 여유있게 사우나도 즐기고 서비스를 받아볼까 했는데
사우나와 서비스 받는 곳이 분리되어 있네요
1인 샤워실에서 샤워하는데 오랜만에 핸플와서 샤워준비 하는 기분... 수압은 굉장히 좋습니다.
양치도 하고 머리도 감고 준비하고 나오는데 샤워장 앞에서 관리사분과 딱 마주쳤는데
역시나 제 방으로 들어오는군요
테니스복을 입고 있는데 운동을 얼마나 열심히 하는건지 육안으로 봐도 몸이 탱탱볼이네요
꿀벅지가 내가 서비스해주고 싶은 그럼 바디를 갖고 있습니다.
시간 꽉 채워서 마사지와 전립선을 받은 후
서비스조 언니 입장
따로 지명하지 않아 이름을 물어보니 나나 라네요
로리필 페이스와 슬림에 빈유 올탈에 보들보들한 살결까지
가슴 애무와 bj를 실컷 받은 후 핸플 중 신호가 와서
나나의 작디 작은 입에 발싸 성공
63빌딩 옆 여의도 리버힐링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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