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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부터 연휴 시작이라서 뭐할까 고민하다 친구놈들과 조각을 잡고 신림동그랑프리로 향합니다
나름 친구들끼리 꾸미고 갔으나 결과는 참패....
눈물이 눈앞을 가리더군요ㅜㅜ
저를 포함한 친구들 고추셋이서 현자타임이와서 뭐하지 어딜가지 하다가
란제리로 가기로 하고 사이트를 뒤집니다 그러던중 괜찮은 후기가 있던 후기의 출근부를 확인하고 전화를겁니다
아이린이라는 곳이였는데 신림동에서 강남을 넘어가기엔 조금 부담이 돼서 고민을 하던중 친구한놈이 제의를 합니다
본인이 술한병을 사겠다는 말에 바로 택시를 타고 렛츠고~
도착해서 앞에서 전화를 거니 훈남이미지의 차범근부장님이 웃으며 저희를 반겨주네요
일단 기분좋게 입실 그때시간은 오전 5시쯤
다음날이 빨간날이라서그런지 그시간에도 사람들이 북새통을 이루고 있더라구요
일단 입실후 간단한 브리핑을 듣고 저와 제친구들은 원하는 여성상에 대해 차범근부장님께 말씀을 드리고 초이스를 기다립니다
그리고 잠시뒤 노크소리와 함께 초이스가 들어오는데 그시간인데도 20명조금 넘게 한번에 본것같네요
그러던중 제눈을 의심케하는 그녀를 보게됩니다
정말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섹시있게 생긴 그녀의 이름은 나나
몸매도 너무 잘빠지고 초이스를 들어올때부터 웃는얼굴로 들어와 뒤도 안돌아보고 바로 초이스를 했습니다
막상 앉혀놓고보니 가슴도 크고 허리도 잘록한게 몸매까지 섹하게 생겻네요ㅠㅠㅠ
잠시뒤 인사를 받고 제무릎위에서 빤스만 입은채 셔츠로 옷을갈아입는데 저도 모르게 그녀의 젖가슴을 빨아버렸습니다ㅋㅋㅋ
그러니 그녀가 살짝 신음소리를 내며 오빠 혀놀림이 장난아니네 하며 제 뒤통수를 끌어안고 제얼굴을 제가 가슴에 파묻히게 만드는 겁니다ㅋㅋㅋㅋ
제동생은 우뚝서고 말았고 노래가 끝날때까지 그녀의 젖가슴을 사정없이 빨아버렸습니다ㅋㅋㅋ
그후 그녀의말 난 오빠 난 오빠혀가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얼굴도 몸매도 완벽한그녀는 마인드조차도 완벽했습니다
그렇게 친구들과 연장을 2번씩외치며 자리를 마치고 집에 들어왔네요ㅋㅋㅋ
정말 나나 강추합니다!
그리고 중간에 들어와 안주서비스를 주고 신경도 많이 써주신 차범근부장님도 굿 강추합니다!
즐달!
지명잡고 꼭한번 바야겠네요 ^^;;ㅎㅎ 축하요
물빨제대로 하셨네요ㅋㅋ즐달축하합니다!
나나 부럽네요ㅠ 그런마인드녀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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