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피부에 이쁘게 생긴 언니가 들어옵니다
예명은 미미. 눈망울이 되게 크고 순하네요
즐달의 향기가 납니다. 첫만남부터 순하고 참한인상에 마음을 놓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튀어보니 애교도 많고 어찌나 이쁘던지 ㅋ
부비는 피부가 어찌나 보들보들한지.. 올만에 느끼는 이보들보들하고
탄력있는 피부에 어린애 특유의 젖내라고 해야되나
참 20대 초반까지만 느껴지는 그 향기에 별다른 스킨쉽도 없이 그냥
껴안았을뿐인데 바로 빨딱 서버리네요
미미의 가슴 크기는 B컵정도로 보입니다
침대에서도 떨림과 신음이 시작전부터 최고조에 다다르게 합니다
CD장착하기도 전에 이미 쿠퍼액이 약간 흐른 상태였지만
미미는 정말 맛있게 먹어줍니다.
애무도 정말 수준급이고 역립도 정말 느끼는듯합니다.
연애하면서도 모든체위도 잘 받아주고
쪼임도 좋고 물많아서 느낌 좋았으며 특히나 후배위로 할때 신음소리 끝내주네요
몸매가 예뻐서 뒷태도 훌륭합니다!
예쁜미미의 신음소리를 듣다보니 너무 흥분하여 자연스럽게
천국의 계단을 밟아 버리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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