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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가을] 고등학교 갓 졸업한 것 같은 예쁜 가을이

    업소명
    구로 미네랄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미네랄은 휴게의 진리입니다. . .

    실장님 언제나 추천한 메니저 과장되지도 않고 딱 맞게 설명합니다.

     

    오늘은 가을 추천하기에 가을로 결정합니다.

    한시간 족히 걸리는 길을 그것도 토요일 막히는 길을 뜷고 달려갑니다 오니 한시간 반이 걸렸습니다. 일찍 출발했기에 다행입니다. .

    신림동은 사람 사는 것 같은 분주함이 잇는 곳입니다. 거리마다 왁자지껄합니다. .

     

    아직 날씨가 싸늘하지만 밖에 기다리는 것도 즐겁습니다.

     

    드디어 실장님의 호출을 받고 들어간 원룸,,문을 열자마자 예쁜 얼굴이 들어옵니다.

    아니 예쁘다기 보다는 너무 귀엽습니다.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귀엽고 통통한 아기가 서 있습니다.

    그런데 순간 눈은 가슴에 머물러 있습니다. 유방이 시컵,, 키가 유방으로 다 간것같습니다.

     

    수줍어 하는모습까지도 너무 귀여운 애기입니다. 늙은 할재는 죄책감마저 느낄정도입니다.

     

    분위기를 이끌기위해 허그해 봅니다. 그리고 너를만난 나는 행운아라고 속삭입니다.

     

    샤워를 끝내고 나온 가을이를 안고 깊게 키스해 봅니다.

    키스 잘 받아줍니다. 혀가 너무 달콤합니다. 많은 혀를 맛보았지만 혀가 더 부드럽고 달콤합니다.

     

    먼저 눞게한후 가슴과 겨느랑이, 그리고 배꼽 순서로 애무합니다. 그동안 갈고 닦은 혀 신공으로 스쳐 지나갈때마다 작고 깊은 소리를 냅니다.

     

    그리고 왁싱한 보지, ,,정말 선천적 백보지 같을정도로 깨끗합니다. 보지도 하얗습니다 그 보지를 부드럽게,, 클리토스를 자극합니다.

    바는 보지 빨때가제일 좋습니다. 오늘도 10분 정도 빨았나 봅니다. 가을이 눈은 반쯤 넘어가고,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는 것을 느끼며 물을 흥건하게 쏫아놓습니다.

    그 물까지 맛나게 먹고 젤 없이 슬며서 자지를 밀어넣습니다.

     

    살짝 눈을 감고 느끼는 모습을 보며, 귀여운 와꾸와 베이글 몸매를 감상하며 점점 스피드를 높입니다. 한 5분정도 가까이 한 자세로 하자 이제 신음소리가 옆방에 들릴정도로 커졌습니다. 깊게 혀를 빨며 스피드를 높여봅니다.

     

    그리고 가을이가 자세를 바꿔 올라가 움직이는데 이상하게 오늘은 쌀것같다가도 안나오는 것입니다.

     땀이날 정도로 박아대다가 도저히 안나올것같아 가을이에게 손으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손으로도 안나오는 것입니다. 늙었나 봅니다. 사실 갈 때 조루라 타폭센 반알 먹고간 것이 화가됬습니다.

    결국 못싸고 이별을 해야 했습니다.

     

    다음에는 꼭 성공하리라 약속하고 나왔습니다.

    또 봐야 겠습니다.

    댓글2

    아이고죽건넹
    아이고죽건넹 · 2019.03.07 07:11:58

    가을이라. 베리굿

    레딧비미
    레딧비미 · 2019.03.05 13:04:24

    가슴이 돋보이는 어여쁜 언냐같군요.

     

    다음 번에는 컨디션 조절 잘 하셔서 시원한 발사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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