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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달리고 싶었으나 예약이 안되었던 엠마
아쉬움을 참고 잠들었고 눈 뜨자마자 전날 불길이 꺼지지 않아 연락드려봅니다
엠마 가능하다 하여 기쁜맘으로 밥도 안먹고 출발
아직 준비가 덜되었다 하여 10여분 기다린 후 입실
러시아산은 첨이라 말이 통할까 걱정했는데 왠열
한국말 좀할줄알더라구요
엠마 왓슨 좀 닮은것같아요 그래서 엠마인건가
배고프다고 같이 쵸코파이에 우유한잔 하고 샤워하러
샤워실에서 특별한 서비스는 없으나 몸매가 대박
적당히 크고 이쁜 가슴에 골반 라인도 좋더라구요
침대에 누워 입으로 해주는데
스킬이 대박 정말 부드럽게 흡입하는데 감탄했습니다
위에 올라 타는데 다시 봐도 몸매가 감동
정상위로 돌려서 하는데 감이 좋네요
발사 후 커피도 한잔 타주더라구요
처음보는 백마인데 즐달이었습니다
다음에는 초이스 라는 것도 해봐야겠습니다
몸매는 디지네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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