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 강남탐스파
집에서 쉬고 있는데, 친구에게 걸려온 전화~
같이 밥이나 먹자고 하네요
알겠다고 하여 만나서 밥먹는데,
친구가 마사지 받으러 가고 싶다고 하고
거기에 혹한 저는
친구와 함께 탐스파로 향했죠!
도착해서 내려 간다음 계산 마치고 샤워 마치고
휴게실로 입장하니 직원분이 바로 방으로 안내해주네요
기다리는 시간 없이 입장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방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분 들어오시기에
위에서 아래로 쫘악 훑어봤는데 나쁘지 않더라고요
나이는 살짝 있어보이긴 했지만
그래도 관리를 잘하셨는지
아! 관리사라서 관리를 ㅎㅎ
아무튼 인사나누고 마사지 받는데 오~ 굉장히 시원하더라고요
평소 마사지 받을 때 압을 쎄게 해서 받는 걸 좋아하는데
딱히 요청할 필요 없이 제가 원하는 압으로 눌러주니 좋더라고요
목부터 풀어주시면서 어깨로 그 다음엔 허리랑 등을 풀어주시는데
전신 다 빠짐 없이 잘 풀어주시니 그냥 가만히만 있어도 될 정도였어요
그래도 그냥 가만히만 있기엔 입이 심심하니
관리사분이랑 얘기 계속 쫑알쫑알 나누는데 코드가 맞는 지 대화 자체가 즐겁더라고요
제 대화에 잘 맞쳐주시고 하시고 하니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마사지 받을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렇게 전신 마사지 끝나고 전립선 마사지 해주시는데
시원시원한 느낌을 받다가 야리꼴릿한 느낌을 받으니
온몸의 털이 곤두서더라고요
야릇한 기분이 관리사분의 손을 따라 제 곶휴에 전해지는데
흥분이 안될 수가 없더라고요
얼마나 그런 흥분이 지났을까
노크소리가 들리고 방문이 열리고 매니저 언니가 들어오는데
오~ 이쁘장하니 생겼네요
이름물어보니 별이라고 하네요!!
인사나누는데, 목소리 마저 이쁘네요~
애교 넘치는 언니였습니다
오~ 귀여움까지!
관리사분은 퇴장하시고
별이언니 올탈의하는데 슬림한 몸매가 무척이나 군침돌게 하더라고요
저 역시 알몸이 되고 언니가 애무 시작해주는데
혀를 써가며 제 몸을 핥아주기 시작하는데
낼름낼름 잘 빨고 잘 핥는 게 15분이란 시간이 15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였죠
그렇게 상체 애무 끝낸 언니가 아래로 가
제 곶휴를 물고 빨아주는데 흡입력도 좋아요
쫙쫙 빨리니 제 모든 걸 다 빨리고 싶다할 정도였죠
그렇게 오랜시간 제 곶휴를 빨던 별이언니가 손으로 해주며 흔들어주는데
손 스킬도 좋더라고요
그때 옆에 있게 해서 별이언니 가슴 만지며 이 얘기 저 얘기 했는데
순간 신호오고 알려주고 언니 입안에 시원하게 발사
마무리로 청룡까지 깔끔하게 받고 나니깐 그냥 좋을 따름이었죠
옷입혀주고 같이 방에서 나오는데 작별인사하는데 헤어지기 싫었죠
그래도 뭐 어쩔 수 없으니~
조만간 또 찾아서 마사지랑 서비스받아야겠네요~
그때도 별이언니의 훌륭한 서비스 체험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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