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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마사지 받는거 좋아하는데
지난 주말엔 인천 간호사 다녀왔습니다.
오픈한지 얼마 안된곳인거같은데다가 위치도 괜찮고
간호사?라는 이름이 특이해서 일단 달렸습니다 ㅋㅋ
업소 도착하고 방안내 받고 개운하게 샤워한다음 기다리니
지민 간호사 입장합니다
와꾸도 이쁘장하고 사이즈도 괜찮네요..
나이는 정확하게 안물어봤지만
20대 중후반 되어보이네여 인사하고 마사지 바로 받았습니다.
마사지는 타이마사지라 그런지 시원하게 잘하네요..
근데 아직은 초보라서 조금더 시간이 필요는 할거같긴하네요.
그래도 열심히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구요.
시원하기도 했습니다.
원래 조금 부족한 사람이 더 열심히하고
그래서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잖아요.
지민간호사가 딱 그런 케이스가 아닐까 싶네요.
초보지만 잘합니다.
정성스럽게 여기저기 눌러주는데 좋았습니다..
원하는곳 있으면 바로 신경써서 해줍니다.
이런거 맞춰주면 좋죠~
중간중간 말도 잘 걸어주고 애교도 많아서
즐겁게 받았습니다..
서비스 받을거냐고 하길래 해달라고했습니다 ㅋㅋㅋ
가격도 착해서 하는김에 다 받았죠 ㅎㅎ
핸플로 해주고 스킬도 나쁘지않습니다
마무리까지 시원하게 발싸하고 정리해주고 나가네요..
다음번에 한번더 들려야겠네요~
잘 맞춰주려는 마인드가 참 어여뻐보이는 언니군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지민 후기 잘 바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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