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후기가 좀 늦어진점 방장님께 죄송하다고 말씀드리면서,, 어찌된게 요즘은 두달에 한번씩은 몸살같은게 크게 오네요,,
건강관리도 하면서 일을 해야하는데, 회사에서 힘들게 돌리니,,,
쌍문 창에 연락을 해 업소에 후기 많은 언냐를 볼려다가, 원가권 취지를 살리고자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라라를 보았네요.
보고싶었던 언니는 다음달에 돌아간다고 하니,,
예전에 살던 동네라 낯익은 쌍문역에서 대기하다가, 시간돼서 전화를 드리고 라라가 있는 방으로 갑니다.
여기는 1인 오피형입니다.
방 위치가 엘리베이터 앞이라서 사람 없을때 들어가느라, 괜히 복도 한바퀴 돌다가 ㅋ 문 손잡이를 움직이니
안에서 열어주네요. 엘리베이터 앞에 사람 있으면 언니의 슬립입은 모습을 다 볼듯,,
암튼 사람 없을때 조심히 들어가야합니다.
들어가자마자 라라 언니를 보는데, 그렇게 확 태국사람이라는 생각 들지 않을 정도로 생겼네요(제 주관적일 수 있습니다.)
일단 확 태국여자다 라는 얼굴은 아닙니다.
간단한 인사를 하고 물을 마시면서 방을 둘러보는데, 티비장식장 아래에 커스, 검스가 담긴 봉다리가 있네요
그래서 혹시나 해서 스타킹서비스? 물어보니 OK해서 씻고나서 스타킹신기고 했네요.
자기가 이렇게 준비해서 하다니, 좋더라고요 ㅎㅎ
씻고나서,, 스타킹을 신기고나서, 사진을 하나 찍고 싶었으나, 사진은 안된다네요..
그래서 뭐 그냥 OK하고, 침대에 누워서 그녀의 애무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첨부터 허벅지를 손으로 터치하다가, 고추를 살살 달래다가, 바로 확 물어버리네요 ㅎㅎ
그렇게 고추를 깊숙히 빨아주다가, 손가락은 제 꼭지를 살살 문지르면서, 바로 혀를 제 꼭지를 빨면서
신음도 내어가면서, 라라한테 따먹히는 느낌이랄까? 터프하게 생기지 않았는데, 애무 시작하니 그렇게 터프한 여자로 바뀌네요 ㅎ
저의 역립시간,, 혀로 무릎부터 허벅지를 빨다가, 보지에 혀를 갖다대니, 스타킹 찢고하라고 손짓으로 말해주네요.
알아서 다 찢을건데말이죠 ㅎㅎ
스타킹을 잡아 뜯으니, 그거에 좋은지, 웃네요 ㅎㅎ
스타킹 플레이를 즐기는듯 합니다 ㅎㅎ
적당히 털을 이쁘게 다듬어서 빠는맛도 있고, 허리 들썩이면서 신음을 내는 반응도 좋고
역립하는 맛은 좋습니다. 69자세로 하니까 알아서 다시 제 고추도 빨아주고,
다시 빨리니까 빨리 넣고 싶더라고요, 콘을 씌우고 보지에 넣는데, 넣는순간 눈을 찧그리는 모습이 귀엽네요
그러다가 정상위로 강강강으로 바로 박다가, 여상으로 하자고 하니, 현란한 허리놀림으로 위기를 찾아오게 해서
바로 앉아서 박는데, 정말로 허벅지 쥐가 날정도로 꽤 오래 앉아서 박았는데, 앉아서 박다가 키스를 하니
그거에 서로 흥분해서 정말 쥐가 날정도로 박았네요
바로 뒤집어서 뒷치기 하는데, 살짝 나왔는데, 시원하게 싸진 않아서, 콘돔 벗기고 입싸하자고 하니
바로 입을 벌려줘서 그대로 라라의 입속에 바로 발사하고 마무리 했네요.
어떤 언니들은 입싸하면 바로 욕실로 달려가는 언니들이 많은데, 라라는 한번 뱉고나서 그냥 말 좀 하다가
욕실로 가더라고요, 마인드가 괜찮은 언니같네요.
앞으로 쌍문역 갈 일 있으면 라라 또 봐야겠네요
적극적인 연애의 라라와 좋은 시간 보내신거 축하드리며 추천합니다 ^^
추천 드리고 갑니다 ~
후기 잘 봤어요
저도 어제부터 몸살.편도선염 걸려서..하필 일요일이라;;
오전에 주사두방맞고 약먹으니 조금낫네요..
입장할때부터 몬가 잼있는듯합니다^^ 옆에 꼭누가없어야겠네요
스타킹서비스가 좀 땡기는군요ㅎ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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