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도 어김없는 미세먼지 상황에 아침부터 열뻗치고
화내며 출근을 하게 되는군요.
뉴스와 기사거리에는 죄다 중국발 영향이라고 하며,
특히나 중국의 동부쪽 소각장 문제가 심각하게 우리 한반도에
영향을 주고 있는것이라고, 추가로 건설될 예정의 동부 소각장이
건설완료되면 정말 지금은 비교도 안될 정도의 스모그가 유입될거
라고 하는데 정부에선 대책이나 있는지 열불이 납니다.ㅠ
이 미세먼지를 애꿏은 경유차와 고등어 탓으로 돌리고 자빠져 있는
정부는 북한 대기상태가 어떤지 객관적으로 국민에게 밝혀야 할 의무가
있는거 아닐까 생각하며 열내고 있습니다. ㅠㅠㅠ
이거 뭐 후기 쓰려다 열폭해서 딴데로 흘렀네요.ㅠ
단골업소중 하나인 방앗간에 다녀왔습니다.
만나본 언니는 "이슬"언니로, 이슬언니가 출근부에 떴을때 매우 궁금하던
스타일이었습니다.
몸매가 웬지 세련된 느낌이 많이 드는 프로필 사진.
벼르고 벼르다 만나보고 왔습니다.
예약 시간에 맞춰 입장.
문을 열고 들어서자 마르지 않은 잘 빠진 몸매의 이슬언니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근데, 인사를 해도 시큰둥 하네요.ㅠ
멋쩍어서 다시 말을 건넸는데 시크한 대답.ㅠ
이런 반응 첨 느껴보는지라 좀 당황했습니다.
첫 대면은 조잘조잘 스타일과 전혀 거리가 멀고요, 시크하고 짧게
답인사 정도만 건네는 이슬언니.ㅠ
쫌 무서웠어요...ㅠ
그렇지만 세치혀를 장착한 저로서 질수 없지요.
무거워 보이는 분위기를 쇄신해 보고자 이런저런 얘기를 던져봅니다.
마구마구 던집니다. ㅎㅎ
소파에 앉으며 물한잔 건네던 이슬언니의 모습을 처음 제대로 옅보니
세련된 스타일의 언니더군요.
오피나 휴게텔의 언니 느낌이 아니라, 룸에서 초이스때 볼수 있는 그런
느낌의 살짝 저렴하지 않은 외모와 분위기를 갖추고 있네요.
얼굴은 저도 꽤 선호하는 스타일의 모습.
아주 이쁜 스타일의 언니는 아니지만, 세련되고 살짝 고급진 이미지가
맘에 들었습니다. ㅎ
여러 문장들을 나열하며 분위기를 바꿔가자,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여는
이슬언니.
제 첫인상에서 외모에 실망을 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원래 좀 그런건지는
몰라도 많은 말수의 언니는 아닙니다.(제 외모가 루저와는 거리는 좀 있는데..ㅠ)
그래서 사실 첫 대면에 조금 빈정이 상한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그러나, 이런저런 얘기로 분위기를 바꿔가자 조금씩 말문을 열어가더군요.
그러더니 결국 웃음이 터지기 시작하고, 빵 터지며 공감하는 분위기까지
이끌어 냈네요. 휴....ㅠ
그렇게해서 무겁던 분위기를 밝게 바꿔갈 즈음,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샤워서비스는 없고, 깔끔하게 서로 각자 샤워실에서 몸을 정갈히 했습니다.
침대로 와서 이슬언니의 서비스가 시작되고, 처음의 무겁고 조용했던 분위기와는
다르게, 이슬언니의 혀놀림은 반전을 보이더군요.
키스감과 저를 괴롭히는 혀놀림은, 쫄았던 존슨을 갑작스레 흥분시키는 도구가
되었습니다.
평범한듯한 혀놀림인데도 꽤나 극 흥분감에 도달하고, 저역시 이슬언니를 맛봅니다.
큰 반응까지는 아니지만 지긋이 감상하는 이슬언니.
조금씩 엉덩이도 들리고 몸도 비틀리고, 그렇게 반응이 조금씩 커갈 즈음,
존슨을 이슬언니 사이에 드리밀어봤습니다.
짧은 탄식과 함께 합체.
아~~~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비슷하게 합체의 느낌을 만끽해 봅니다.
서서히 스피드를 올리고, 이자세 저자세 굴리고 돌리고 올리고 하면서
키스와 함께 열씸히 운동을 하자, 시크하던 모습은 어디로 가고 마음껏
합체의 느낌을 만끽하는 이슬언니.
반응은 극상은 아니지만 그래도 잘 느끼는 편인듯 했습니다.
그렇게 짧지만은 않은 시간을 서로의 몸과 마찰해가며 이윽고 털썩~~~
숨을 몰아쉬고 샤워후, 조금 남은 시간동안 여러 이야기를 또 나누며,
이슬언니가 지나온 행적도 옅보고, 어쩌면 시크하게 보일수 있는 본인의
성격까지도 조금은 알수가 있었네요.
그렇게 마무리하고 짧막한 뽀뽀와 함께 퇴장~
이슬언니는 어쩌면 슬림족도 만족하실수 있고, 몸매가 꽤 이쁜 스타일이라
육덕족도 만족하실수 있진 않을까 조심스레 추천해 봅니다.
빼는거 없이 받아주었고, 다만 좀 시크해 보일수 있는 분위기와 모습으로
기분 나빠해 있지 않나....하는 눈치도 보게되는데, 제가 생각할땐 이슬
언니는 친해지기까지 조금 시간이 걸리는 타입같기도 하네요.
자존심도 꽤 센 언니인듯 하구요.
외모는 최소 중상이고, 미인형 보다는 쎄련형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대화면에서만 좀 참작하시면, 충분히 즐달하실수 있는 요건을 갖추고 있는
언니입니다.
어쩌면 존잘님들께선 저와 다른 개즐달을 하실수 있을지도....ㅠㅠㅠ
이상, 강남방앗간의 "이슬"언니 접견기 마칩니다.

글 읽기만해도 매니저 시크함이 묻어나네요.
많게 됩니다 크흑 ㅜ
럭셜맨님의 외모에 기죽기 싫어서 오히려 센척한것 같습니다.
자존심 센 언니인듯 ㅎ
제가 못난건 아녀두 존잘남 또한
아니라 그건 아니겠죠 ㅋㅋ
묘한 자존심이 있는 언니는 맞습니다
ㅎㅎㅎ
청년이 아닌 아재라 좀 그랬을수도
있지 않나 봅니다 ㅜ
연애족이라 위험할 수도 있겠네요 ㅋㅋ
스킬이 능숙해서 전투에 특화된 분일까나요
스킬이 능숙한 노련미의 언니 아닙니다.
어쩌면 교감형이라고 해야 할까요?
살짝 시크한 언니인데 그래도 외모와 몸매는 좋다고 하시니 기대가 됩니다 ㅋ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보는 언니였습니다 ㅎ
와꾸 괜찮은가보군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ㅎㅎ
싸구려 언니와는 거리가 좀
있다고 표현하는게 더 정확하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이슬이 마시러 가봐야 겠네요 ~
추천합니다 ^^
저는 이슬이 빨강 매니어인데..
함 보셔두 후회 없으실겁니다^^
이슬이 사이즈 괜찮네여ㅎㅎ
매끈한 몸매라 해야 할까요..
뭐 암튼 좋아요 ㅎ
수요일까진 업소방문 못할듯해요 ㅠㅠ
외모 최소 중상이면 이쁜가봅니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ㅎ
막 굴리는 그런 언니와는 거리가
좀 있는듯 하네요^^
굉장히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언니군요.
그런데 이런 언니는 친해지면 색다른 매력을 맛볼수도 있죠ㅎㅎ
즐떡 축하드립니다^^
그래도 즐달로 마무리 하셔서
축하드립니다.
처음에 좀 쫄았어요.ㅠ
언니의 그런 첫반응 처음 겪어봤거든요.ㅠ
근데, 이슬언니는 시간이 좀 지나야 시크함이
없어졌어요.
저만 그런건지는 몰라도.
하지만, 정작 섹반응이랑 떡감은 아주 좋았어요.
몸이 떡을 부르는 몸인데다가, 찰진감이 남달랐네요.
ㅋㅋㅋㅋㅋ
결론은 즐달하고 왔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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