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요일 저녁6시..회기역 다녀왔답니당..ㅎㅎ
벤틀리는 생긴지 얼마안되는 업소내요..
사실 몇번 전화를 했지만 시간이 서로 잘안맞아서 어제 저녁 첫방문함..
회기역에서 2분거리? 찾기쉽더라구요..
암튼 어제본 언니는 첫출근하자마자..첫타임으로 밨내용..
(22세)..163-47(비컵)
싸이즈가 좋아서 예약하고 만났는대...성형필전혀없는 이쁘장한 언니였내요..
벤틀리가 처음은 아니고 노원에서 잠시있었다고 합니다..
거기 사장이 바뀌어서 그만뒀다고?? 너무 깊이는 안물어밨어용 ㅎㅎ
낮시간에 출근한다고합니당..저녁에 학원다니다고 하더군요~
암튼 몸매는 마른편은 아니고 딱보통?? 그냥보기좋은 몸매였내요..
가슴은 안큰 비? ㅋㅋ 궁디는 아담하니 만지기 좋았어요..
그리고 키스마인드는 참 좋았습니다..혀를 먹을려고 하더군요..
적극적..긍정적인 언니였답니다..
암튼 초보가 아니라서 그런지 알아서 안되는건 안대고 되는건되고?? ㅋㅋ
말이 별로 필요없더군요...굿굿
잘쉬다 나왔습니다..
차후 또 가야겠내요...다른언니도 바야겠지요 ㅎㅎ
실장님 또 뵐깨요~
이서언니는 주말조인가요
자주 출근은 못하고 1주일에 2-3번할거라고 했어요..낮시간요..평일주말은 안따질듯요 ㅎㅎ
회기쪽에 생겨서 넘나좋음ㅋ
가까우신가바요 ㅎㅎ
넹..저도 좀 가까워서 좋내용 ㅎㅎ
키스찐하게 잘하는언니네요ㅎㅎㅎ
잘한다기 보다는 적극적인?? 언니인듯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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