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분 후기보고 정양 보려고 어제 방문했어요.
방문하니 주인장께서 방갑걱 맞이하여 주시네요.
서비스 좋은 언니 있다고 해서 왔다고 하니 정양 바로 말씀 하시는것 보니 후기보고 많이들 찾아간 것 같네요.
정양은 원래 그곳 청소 해주시는 분으로 일요일은 안나오고 평일도 2시30분쯤 연락처 가르쳐 주면
전화 해고 된다면 와야 한다고 해서 연락처 안 받고 그냥 되는 언니 불러 달라니 뚱뚱해도 괜찮냐고 해서 착한 여자면 되다고 하고 기다리니
50~60사이의 뱃살 많이 나온 아줌마 오시더군요 전 원래 몸매는 신경 안 씁니다
삼각애무 그런건 없고 그냥 똘똘이만 해주는데 잘 빠네요.
역립시도 냄새는 없어 좀 빨다 바로 정상위로 하다 자세 바뀌 후배위로 쌋네요
이름 물어보니 수정이라 하고 말도 사근사근 잘하고 착한것 같네요.
얼굴보고 몸매보는 분들은 완전 비추입니다 저는 비위가 엄청 좋아 괜찮은 겁니다.


감사감사~~~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인드가 최고지요. 잘 보고 갑니다.
그렇죠 마인드가 짱이죠~~
정양은 전문 바리는 아니고 청소하시는 분이라 정해진 시간은 없는것 같은데 좌우지간 밤과 일요일은 안 되는 것 같더군요.
에구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설은 깔끔해서 좆네요
정리는 잘 되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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