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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복을.가봣습니다.
10년전에는 참 좋앗는데 말이죠..
차임벨 울리는 자동문을 열면 바로 강아지새끼와
이모가 반겨줍니다.
301호로 가라고 하네요
씻고 기다리는데 아.. ㅠㅠ 들어오는순간..
40대 중반 누님이 들어오시네요..
가슴만지려하면 틱틱 거리면서 아프다고 못만지게하고
뭐좀 방향좀 바꿀려고 하면 빨리 끝내라고 재촉하네요..
앞으로 당분간 갈일은 없을거같습니다
옛날이 그립네요 좋은 언니들 많았었는데
그분들은 지금 뭐하실지 ㅠㅠ
나뿐년이네요 ㅠ
위추드려요 그런년들은 지랄함 해줘야 정신차리는데
위추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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