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미쳐버린 언니를 보고 미친듯이 후기를 작성하러 뛰어왔습니다!!!!!
오늘은 한적하니 쉬고있다 크림에다가 전화를 한통 했지요~
실장님의 친절한 응대 (훈남 목소리)로 초롱씨를 추천 해주더라구요~
괜찮냐고 진짜 괜찮냐고 다시한번 되물었습니다
실장님 아니 진짜 예쁘고 장난없다고 한번믿어달라고 부탁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까지 말씀 하니까 믿고 봐보겠다 말을 하고 예약을 했습니다
예약받은 주소로 열심히 뛰어갔지요
가서 실장님께 전화를 거니 친절하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어디로 올라가서 노크하시라고
알겠다며 담배한대를 피고 천천히 올라갔지요~
똑똑~
띠리링 문이열리네요~
문이열리면서 딱 초롱씨의 얼굴을 보고 팬티에 살짝 묻어 나온느낌이 나더군요 하하하하하핳ㅎㅎ하하핳
진짜 예쁩니다 강추 두번 예뻐요
안녕하세요~ 웃으면서 말을 해주더라구 수줍수줍하게
저도 아...안녕하세요 하면서 수줍수줍하게 맞대응을 해줬죠
그러면서 마실꺼 뭐 드리냐고 물한잔 달라고하고
물한잔먹으면서 이야기를 했죠!~
일한지 얼마나 됐냐고 ~
자기는 일한지 얼마 안됐다고 하더라구요
원래 립카페 에서 일하다가 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물어봤죠 그럼 AV뺨치는 립스킬을 가지고 있냐고
환하게 웃더군요 그입에 당장 넣어버리고 싶게 핳ㅎ하하하핳ㅎㅎ
그러면서 열심히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제가 혼자씻는걸 좋아서
샤워서비스는 해주냐고 안물어 봤네요 ㅎㅎ
씻고 나와서 물기를 닦는데 침대에 편하게 누워있으랍니다 자기도 씻고 나오겠다고
알겠다며 침대에 大자로 자신감 뿜뿜 하며 누워 있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대망의 씻고 물기를 닦는 초롱씨를 보며 흥분감을 감추지 못하고 똘똘이가 한번더 지릴려고
준비를 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한테 오면서 오빠 왜이렇게 화나있어?
저는 또 수줍수줍하면서 기다리고 있엇어~ 능구렁이처럼 말을 했죠 ㅋㅋ
그러면서 제위에서 천천히 가슴부터 내려가는데 흐앙~ 여기서 끝내면 형님들이 뭐라할까봐 자세하게 적어줄께여
저의 가슴을 위아래 좌우 원을그리고 물고 빨고 어머나....
그러면서 천천히 가슴 배 를 거쳐가면서 저의 똘똘이로 향하더군요
벌써 가슴은 쿵쾅코아쾅코앜아코아쾅 뛰고 있엇죠
하...
초롱씨의 혀가 제 똘똘이를 스쳐가는순간 아시죠? 어쩔수 없는 그 신음이 아~.....
그냥 어쩔수 없이 나와요 그러면서 천천히 입으로 넣어주는데..........
어후... 입 압이 좋아요 확실히 av에서 보던 그런느낌입니다
저한테 애무 오래해주는게 좋아요? 이렇게 물어봅니다
아무말도 못하고 격하게 고개만 끄덕끄덕 거렸죠
그렇게 저의 똘똘이를 깁숙히 넣었다 혀로 태극기를 그래 나는 대한민국 굳건한 사나이다를 일깨워주고
그리고 손으로까지 살살살살 말로 형용할수 없는 그런 스킬....
제가 버티다가 그냥 이대로 가버릴꺼 같아서 잠깐만요를 외치니
그럼 이제 넣을까요?ㅎㅎ
이렇게 웃으면서 말하는데 안넣을수가 있겠습니까?
또 다시 한번 고개를 격하게 끄덕끄덕끄덕
초롱씨가 손수 콘돔을 저의 똘똘이에 씌어주면서 천천히 올라오시더라구요
첫 삽입의 느낌 문풍지 뚤어보신분은 아실껍니다 손가락에 침뭍혀서 그 뚜왁 그런느낌
들어갈때 꽉 조임과동시에 액이 넘쳐흘러서 쑤욱 들어가는게 하............................
그렇게 저의 삽입은 시작이 되었고 위에서 비벼주는데 그냥 입으로 해주는 느낌이랑 너무 다릅니다
저의 똘똘이가 버티지 못할꺼 같아서 이번엔 제가 하겠다고 초롱씨를 침대위로 눕혔습니다
그렇게 저의 똘똘이가 동굴탐험을 시작하는데
초롱씨의 신음과 너무 딱딱하다며 천천히 해달라고 합니다
극도의 흥분상태를 넘어가니 고추가 정말 이게 돌인가 싶을정도로 딱딱해 지더군요
그렇게 열심히 흘러넘치는 액위에서 피시톤질을 하다보니
저역시 버틸 재간이 없엇어어요
꿀럭... 그렇게 사정을하고 초롱씨 위에 쓰러졌어요
그러더니 또 한번 씨익 웃더라구요
하...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이사람이 내여자 였으면 하는 맘도 조금 들더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여자로 만들 수 없으면 이사람을 지명으로 만들어야겠다
이생각뿐입니다
그렇게 저의 달림은 끝나가고 남은 시간동안 도란도란 이야기를 했습니다
나는 정말 진짜 내생에 최고였다고 정말 좋았다고
내가 다시 꼭오겠다는 말을 남기며
스리슬쩍 아쉬움을 남기며 자리에서 일어 났습니다.....
다시 오겠다며...
꼭 다시 만나자고...
그래서 곧 다시 방문 할껍니다
진짜
내생의 최고의 여자였습니다
다시한번 최고였습니다..... 진짜 최고!!!!!!!!!!!!!!!!!!!!!!!!!!!!!!!!!!!!!!!!!!!!
초롱이 맛있겠당....ㅎ
립까페 출신이라고 하니 비제이 스킬은 타의추종을 불허할 듯 하군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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