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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기는 오직 女TOP 에서만 볼수 있으며, 여탑 이외에 곳에 무단 도용될수 없음을 알립니다.
또한 개인적인 느낌의 후기이며, 다른분들과 의견이나 느낌은 다를수 있습니다.

사실 라라를 재방문하기위해 들렸다가 하늘이도 같이 예약을 했습니다.
결과적으론 라라의 출펑으로 하늘이를 2시간 보게 되버린... 쿨럭.....
적당한 몸매에 미소가 잘 어울리는 페이스....
약간은 성숙한미가 보이는 언니입니다.
뭔가 차분한듯 하면서도 애교 아닌 애교의 미를 살려주는 언니입니다.
쑥스러움을 잘 타는 듯한 감정의 라인을 적당한 애교로 잘 받쳐주기에 은근히 편안하게 보게 되었네요....
한때 몇몇분들의 테러(?)로 그만두었다가 다시 돌아왔다고 하던데.. 어차피 저에겐 첫 접견인지라....
대화하는 내내 느낀점은 이언니은 교감형 스타일의 언니입니다.
분위기를 잘 살려가며 부드럽게 스킨쉽을 하도보니 조금씩 조금씩 허락(?)을 해주더군요...
물론 하늘이의 경계의 선이 어디까지인줄은 모르겠지만...
적어도 박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더군요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적절한 공격력도 갖추고 있고 적절히 배려해주는 터치 마인드도 갖추고 있고...
조용조용하면서도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모습을 보이면서도 자신이 허락해줄수 있는 선안에서는 충분히 즐달할수 있도록 해줍니다.
물론 이 경계의 선을 무리하게 넘다가는 돌직구 파팍 날아올수도....
2시간을 만났지만 재접을 할 기회가 있다면 충분히 재접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미인형의 어린친구를 찾으시면 조금 곤란하겠고.. 수위만 보고 가시는 분들도 재고가 필요하겠고...
감정적인 교류를 통해 힐링이 필요하신분은 추천드립니다.
2시간을 있으면서도 무언가에 홀린듯.. 시간을 흘려버려서... 사진을 찍을 타이밍을 놓쳤지만...
잘록한 허리에 환상적인 골반라인이 살아 있는 하늘이의 소소하지만 여운을 남기지 않는 힐링으로 다음 언니를 보기위해 나왔습니다.
다음에 라라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들리는길에 또다시 하늘이를 리스트에 올려두겠네요....
오늘은 여기까지.. (남아 있는 후기를 작성하려면.. 짧게 간결하게..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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