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늦은시간에 갑자기 일행들과 급으로 가게됐어
항상 가던 장안동 가려고 했는데 주말이라 별로 없으니 담에 보자구 하여 강남쪽으로 꺽었는데
전화했더니 오늘 우린 출근자 많다고 해서 바로갔네요
미러초이스 한 15명 내외? 있어서 네명 초이스 하고
추천해준분 선택 했어요
들어와서 인사하고 이야기하다가 올라가서 2차
아무 감흥없이 놀다 왔네요
실장님은 처음 온뒤로 집에 갈 때 까지 한 번도 못봤고
웨이터 형들은 계속 눈치줘서 한두개 쥐어주다가 너무 자주들어와서 5만원 주고 그냥 다신 들어오지말라고 하고 ㅎㅎ
올라가면 만원 팁 주는거야 뭐 이해합니다
암튼 날이 그래서 그런지 넷 다 만족못했어요 다신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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