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귀중한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아스방장님과
탐스파 측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달림에 원가권을 미처 사용하지 않아
탐스파에 연달아 방문하게 되었는데
작년에 한창 달리던 생각도 나고
우리집 안방 드나들 듯 편안합니다.
원가권의 취지에 맞게 오늘은 새로운 조합으로 달림을 해봅니다.
하은이는 그대로 유지하고
이번에는 마사지쌤을 미쌤에서 영쌤으로 바꿔봤습니다.
지난 번에 미쌤의 마사지가 너무 약하기도 했거니와
영쌤도 일한지 꽤 되신 분인데 한번도 접할 기회가 없었기에
이번에 그 궁금함을 해소해 봅니다.
영쌤에 대한 얘기는 그간 많이 들어왔습니다.
여성스럽다, 마사지가 그리 강하지는 않다.. 등..
제가 강한 마사지를 선호하기에
실장님이 영쌤에게 직접 마사지를 좀 세게 해달라는
요청을 해주시면서 순번이 아닌 지명으로 봅니다.
영쌤의 첫인상은 듣던대로 미인상에 비교적 영 합니다.
그런데 긴머리는 아니고 단발이더군요..
좋아하실 분들이 몇 명 떠오릅니다.
마사지가 그리 약하지는 않습니다.
후반으로 갈수록 조금 압이 떨어지는 듯 했지만
전신마사지와 허리돌려 꺾기 같은
심도 있는 기술까지 구사합니다.
전반적으로 목, 어깨, 등, 허리, 다리까지
충실하게 마사지를 구사합니다.
특히, 목 마사지를 제 머리 위쪽에서 진행하는데
제 손을 머리 위로 올린 다음에 하다 보니
영쌤의 보드라운 허벅지가 자꾸 제 손에 닿네요.
의도한걸까요?
일부러 만지지는 않았지만 손에 닿는 느낌이 너무 좋아
하마터면 비빌 뻔 했습니다.. ㅠ.ㅠ
대화는 그럭저럭 잘 하시는 편인데
그렇다고 흥이 넘치는 그런 스타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만담을 하면서 분위기를 확 띄워봅니다.
이제는 제가 마사지 분위기 띄우기 전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자신이 있는데요.
오늘도 역시나 분위기 띄우기에 성공합니다.
대화도 많이 하고 분위기가 한창 업되네요.
드디어 앞판..
영쌤의 보드라운 허벅지 위에 제 두 다리를 올려놓고
젤을 듬뿍 묻혀 핸플에 곧바로 들어갑니다.
그렇게 강렬하지는 않지만 섬세한 느낌이 들어
기분이 좋습니다.
즐거움도 잠시~
곧바로 벨이 울리고 아가씨 입장합니다.
안녕하세요~ 하고
반갑게 인사하는 하은이..
오늘도 밝은 미소와 따스함을 잃지 않습니다.
곧바로 탈의하고 제 위로 올라오는데
몸이 참 따스합니다.
오늘따라 찌찌립을 하면서 내는 하은이의 교성(?)이
무척 꼴릿합니다.
제 손이 차가워서 하은이 몸을 만지기가 좀 미안합니다.
그래서 등과 하체를 살짝 쓰다듬은 후
머리를 만지는데 머릿결이 참 좋네요.
드디어 하은이가 아래로 내려갑니다.
비제이가 꽤 오랫동안 진행되는데
하은이 특유의 압박형 비제이와
중간중간 살살 돌리는 서비스까지 일품입니다.
이제 핸플 타임..
찌찌립과 함께 진행하는 보드라운 핸플..
그리고는 상체를 세워 핸플에 전념하며
절정에 이르게 하는 기술..
상체를 세우고 있을 때 하은이의 풋풋하고 탐스러운 가슴을
마음껏 탐닉해 봅니다.
오래 버티기가 힘이 듭니다.
악!! 나와!!
발사의 시점..
하은이는 제 머리 속에 살고 있는 아이처럼
어떻게 하면 제 쾌감이 극대화되는지 압니다.
발사가 진행되는 동안 제 입에서는 괴성이 흐르고
하은이의 손은 제 끝부분을 집중 공략합니다.
조금 더 빠르거나 강하면 쾌감이 반감되는 지점을
파악하여 그 임계점을 교묘하게 줄타기 합니다.
마지막에 손의 압을 조금 빼면서 귀두부분을
살살 서비스하는 지점에 이르는데 미치겠습니다.
제 발가락이 꼼지락거려집니다.
아~
하은이 보구
“넌 진짜 천재인 거 같아~”
라고 했더니
평소와 달리
“헤헤~”
하면서 부인하진 않네요..
저한테만 천재였으면 좋겠씁니다~
아쉽게 오늘은 제육을 못먹고 퇴장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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