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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기는 女TOP 제휴 무료권 후기이므로 오직 여탑에서만 볼수 있으며, 여탑 이외에 곳에 무단 도용될수 없음을 알립니다.
또한 개인적인 느낌의 후기이며, 다른분들과 의견이나 느낌은 다를수 있으며,
이러한 기회를 제공해주신 뽀뽀뽀 대표님과 슬라이더 방장님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뽀뽀뽀란 업소에 처음 발을 들였습니다.
사실 이런 이벤트라는 기회로 새로운 업소에 발을 들여놓게 되어 다시 재방문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기회로 좋은 언니를 보게되면 또 가게 되는게 인지상정~~~!
첫인상은 상당히 슬림한 몸매에 약간은 성숙한 느낌의 페이스입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처음 입장과 동시에 상당히 자연스럽게~~~~ 품안으로 들어와 가벼운 키스로 시작하는 자세가...
내공이 상당히 높은 언니입니다.
베테랑의 묘를 제대로 살리는 고수라는 냄새가 물씬 흘러나옵니다.
이런 언니는 내 마음대로 이끄는게 아니라 물 흘러가듯 분위기를 잘 타면 되는 언니입니다.
너무 무리하지 않아도 적당히 맞장구만 쳐줘도 섭섭하게 보내지 않는 언니죠...
슬림한 몸매와 매끈한 피부를 살며시 감상을 하는데..역시나 가만히 놔주지 않네요...
일단 처음부터 페이스를 쥐고 흔드는(?) 언니이기에 못이기는척 끌려가봅니다.
역시나 자유자재로 분위기를 들었다 놨다합니다...
애간장 녹인다는 표현이 맞을정도로 과하지도 않고 모자라지도 않은 적정한 선을 넘다들어주는 애인모드와 스킨쉽에...
이벤트권이라는 내 머리속의 제어장치는 이미 저멀리 훨훨 날아가버렸습니다.
물론 적당한 선은 유지를 하지만 그래도 아슬아슬한 경계의 선을 잘 타고 넘다드니...
어린 언니의 그런 풋풋함도 때론 그리워지지만 이렇게 애인모드가 철철 넘치는 숙련된 조교(?)의 시범도 가끔 필요합니다.
시간이 생각보다 짧아서.. 많은 사진은 찍지도 못하고 망작 중에 몇장 건져 올려봅니다.





사실 재방문하여 제대로 된 사진을 찍으려고 했으나 아쉽게도.. 언니의 급한사정으로 출펑이 되어버려.. 흑흑..
차후 기회되면 조금더 이쁜 사진을 담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Only 女TOP

라라 크로포드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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