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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7일 오랜만에 주간에 휴무내요
팔을 다치고 한동안 안타다고 거의 나아서
올만에 호수공원에서 자전거로 운동좀 하고
땀도 낫고 해서 노래가사에도 나온 사우나에
와서 사우나후 어김없이 근처 골드에 전화를
걸어 봅니다
"여보세 오늘 예람 되나요 "
"네 가능합니다 "
오잉 오늘은 여자 실장님이 전화를 받으시네요~
후기 할인받아서 투샷 예약후 열심 자전거를 타고
골드에 입성 합니다, 실장님과 인사후 방으로 가서
가운을 입고 간다한 샤워후 방에서 기다립니다`
"또각또각 똑똑"
힐소리와 노크 스리후 예람 들어오내요 ~~
" 안녕하세요 어 ~ 오빠 ㅎㅎ "
"어 안녕 간만 에 보내 ~ ㅎㅎ"
서로 웃으면서 인사후 투샷인 관계로 예람 들어오자
마자 올탈후 절 밀치고 도발적으로 시작 합니다 ~
"오빠 오늘 투샷이죠 원샷먼져 시작 할깨요 ^^ "
"어 그래 어~~~~흑 "
대답도 전에 제 몽둥이를 잡고 쭉쭉 빨아 묵네요 ~
잠깐의 BJ로 제 몽둥이가 발딱 발딱 하네요 예람이
더 정신 없게 입과 손으로 맞갈라게 빨아제끼는 바람
에 원샷은 예람의 슴가에 발사를 하고 항복합니다
"많이 나왓당 ㅡㅡ "
"일주일 만이라그려 ㅜㅜ"
"저 닥고 올깨요 누워게세요 "
예람이가 재 몽둥이를 닥아주고 본인도 닥으로 나같다
음료 한잔 들고 다시 들어옵니다 ~~
"어디 아픈데 잇음 말하세요 "
"오늘 자전거를 타서 등하고 허벅지좀 해죠 "
"넹 알앗네요 "
예람이야 머 마사지 잘하는걸로 소문이 좀나서 ~`
마사지를 받으면서 또 이런 저런 다친거 등등 이야기
하다 하도 허벅지에 예람의 봉지가 접근을 해서 2차전은
제가 역립부터 시작햇네요 봉근한 슴가부터 무성한 정글
까지 탐닉하면 예람의 신음을 들으면 다시 몽둥이가 발딱
거리기 시작합니다 역립후 이어지는 예람의 BJ를 받으면
몽둥이가 꿈틀뎀네요 한참을 BJ후 위로 올라가서 엉덩이
를 제쪽으로 하고 오늘은 뒤로 부비를 타네요 ^6
살짝살짝 보이는 예람의 봉지를 보다 안되겟다 싶어 예람의
전매특허인 꿀벅지에 뒷 하욧으로 운동후 시원하게 예람의
엉덩이에 발사 ~~
"휴 힘들다 이것도 운동이라고 ^^"
"고생하셧어요 마실거 머같아드려요 "
"탄산으로 부탁"
예람이 음료수를 같다주고 다음을 기약하면 남는시간 사진
몇장 찍고 집으로 슝
항상 즐달이내요 고생한 예람에게 고맙네요
도데체 어떻게 사진 찍자고 꼬시는 겁니까?
사진 죽입니다. ㅋ
망사 빤쮸..꼴릿합니다..
실사후기 잘보고 갑니다...
실사 죽이는군요.
바나나를 지우고 싶은 욕망이...ㅎㅎ
예람 실사 후기 잘 바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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