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시간이 좀 나서 몸 좀 풀겸해서 MC스파 다녀왔습니다
한동안 업무가 밀려서 회사에서 꼼짝도 못한채로 일만하다가 드디어 시간이 나서 다녀왔어요
주간에 잠깐 시간낸거라 제발 대기가 없기를 바랬는데 딱 바로 들어가시면 된다고...
결제 바로 하고 샤워실로 달려가서 후다닥 샤워했습니다
나오자마자 기다리던 스탭의 뒤를 따라 방으로 들어갑니다
아마 다른방에는 손님이 들어있는듯 닫힌 문 너머로 은은한 소리가 들려오더군요 ㅎ
제 방으로 들어가서 잠시 엎드려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그냥 평범한 중년의 관리사님이신데 왠지 포스가... 고수의 분위기입니다
어디가 불편하세요~? 하고 의사처럼 물어보시더니 얘기좀 해드리니 제가 아프다고 한 부분 위주로
마사지 잘 해줍니다
힘조절도 능해서 어디는 쎄게 하고 어디는 약간 부드럽게 하면서 마사지로 밀당을 합니다 ㅎ
시원하고 좋아서 말도 못하고 조용히 받기만 했습니다
전립선 하시면서 마사지 별로셨냐고... 너무 말씀이 없으셔서... 이러시길래
너무 좋아서 말 없이 받았다고 ㅎㅎ 칭찬해드리고 관리사님은 보내드렸습니다
만난 언니는 보라 언니입니다
세련된 섹시페이스에 머리도 세팅을 어울리게 세팅했습니다
몸매는 뭐... 슬림 글래머라는 글자 그대롭니다
가슴과 엉덩이만 큼직하고 허리는 쏙 들어간 어찌보면 완벽한 몸매...
키가 크지 않은것만 제외하면 몸매로는 강남 원탑급입니다
피부톤도 태닝해서 섹시한 느낌이 훨씬 더 강렬합니다
싱긋 웃으면서 인사하는데 심쿵...
벗고 배드위로 올라오니 전립선때문인지 보라때문인지... 주책없이 벌써부터 서있습니다
언니도 손으로 어루만지더니 바로 애무 시작
꽤 긴 시간을 천천히 애무해준뒤 콘을 씌워줍니다
여상으로 먼저 시작하는데 눈앞에 보이는건 큰 가슴... 아래쪽에는 손으로 잡기 편한 엉덩이 ㅎ
시각적으로도 떡감으로도 너무 좋았습니다
뒤치기도 대박이었구요 그냥 보라랑 하는 시간 자체가 너무 행복했어요
오랜만에 해서 발사하고나서 정액이 조금 많이 나왔는데... 언니가 많이 나왔다고 ㅋㅋ
간만에 온거라고 실토하니 자주 오라고~ 유혹합니다... ㅠ
지갑사정은 안좋은데 보라가 이렇게 얘기하니 오고만 싶네요
당분간 돈을 모아서 한번 더 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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