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간과 능력이 될 때 달림신이 강림하는 쿨조니입니다.
며칠동안 이런 저런 바쁜 일들이 많아서 이제서야 후기를 씁니다.
지난주 부산 출장 중 급 달림신이 강림하여 만남 어플을 가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조금 멀리 떨어진 곳(25km)에 처자가 꽃혀서 열심히 톡질을 하였죠.
일반인과 업소필이 조금났던 처자라서 특이합니다. 아래 참고하세요.
- 콘필 15 (이것만 필수, 얼,후빼고 나머지는 가능)
- 같이 샤워를 즐긴답니다.
마침 가는 길인지라 처자를 접하고 복귀하기로 맘을 굳혔습니다.
저는 너무 어린 처자는 별로 인지라, 대화해 보고 필 받으면 달리러 갑니다.
처자가 창원 중앙동 조선의한우(뉴캐슬나이트)로 오라고 합니다.
처음 나이트 얘기가 나와서 보도 느낌도 좀 났지만, 지난주 하단에서 내상 이후로 차라리 썹스 좋은 보도가 더 낫지 않을까 생각도 들어 일단 접견하기로 맘 먹습니다.
주정차가 마땅치 않아 비상등을 깜빡이고 기다리다가, 웬 시컴한 처자가 차 문을 확~ 열고 들어오려 합니다.
첫 인상이 제 스타일이 아닌것을 바로 눈치 챘는지, 처자가 괜찮다고 자기 친구 소개 시켜 주겠답니다. 오잉???
이런 경우는 또 처음인지라, 잠깐 차를 대로에 세워놓고 생각 좀 하고 있었죠.
1분도 되지 않아 선톡이 옵니다.
처자의 친구라고 하네요. 보고나서 맘에 안 들면, 안 해도 된다고 하는 말에 혹 했습니다.
여기까지 왔는데,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일단 기다려 봅니다.
차 밖에서 담배하나 물고 있는데, 강아지 한마리랑 산책하는 블랙 몸매짱 언냐가 지나갑니다.
이 처자 인가? 속으로 만세를 불렀으나, 이 처자가 아니네요...ㅡㅡ (산책하는 처자가 딱 제 스탈 이었는데...)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맘으로 더 기다려 봅니다.
처자가 톡으로 뛰어오고 있다고 하니, 매너 좋은 저는 천천히 와도 된다고 하고, 좀 더 기다려 보기로 하였습니다.
오렌지색 외투를 입고 처자가 뛰어오는 게 보입니다.
음, 일단 괜찮아 보이네요~
차에 타고 난 다음, 번개같이 스캔해 보면서 대화를 이어 갑니다.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조금 조심스러웠다고하니 처자도 이해한다고 하네요. (배려심 좋은 처자입니다.)
일단, 이 처자의 조건을 들어봅니다.
좀 전에 친구랑 같다고 하네요. 콘필에 15만 맞춰주면 된다고 합니다.
차안에서 대화를 이어가는 와중에 이 처자도 조금은 편해지기 시작한 듯 합니다.
OK와 함께 이동하여 텔을 잡았죠.
잠깐의 맞담과 대화를 더 이어갑니다. 각목으로 오해 할 뻔 했다는 제 얘기에 처자도 수긍합니다.
대로에 차를 주차했을 때, 검은색 밴이 제 차 뒤에 있었거든요. 처자도 저를 잠깐 의심했었다고 하네요.
편하게 대화를 이어가면서, 탈의후에 같이 샤워를 합니다. 처자의 몸매는 아래 사진을 참조하세요. 비슷합니다.
[본 게임]
본 게임 전, 샤워전후로 다시 한번 스캔을 해 봅니다.
얼굴과 상체는 나올땐 나오고, 들어갈 땐 들어간 귀여운 편이나, 하체는 튼실하네요~
처자의 스펙을 물어보질 못 했으니, 눈 대중으로 봤을 때, 163~165/45~50/슴가는 B 정도 되어 보입니다.
혹시 무슨 운동했냐고 물어보니, 어렸을 때 육상을 했답니다. 하체가 튼실한 이유가 이해 가네요.
가벼운 키스를 시작으로 언냐의 섭스를 받아 봅니다.
제 똘똘이를 손으로 주물러 주는 스킬이 상급에 속하는 것 같네요.
지금까지 연애 하면서, 제 가슴은 성감대가 아닌 걸로 알고 있었는데, 이 처자의 입술과 혀놀림에 제 똘똘이가 같이 반응하고 있습니다.
처자의 얼굴이 제 똘똘이를 덮치고, 애무가 들어옵니다.
오~ 마이~갓!!!
이러다가 넣어보지도 못하고 쌀 것 같은 SOS가 들어 옵니다. 처자의 BJ 스킬이 지금까지 받아 왔던 어떤 것 보다 강렬하네요.
일단 정지한 후, 69로 자세를 바꿔 시도해 봅니다.
보지로 입성하기 전, 잠깐씩 입술로 물어보는 클니의 감촉은 좋네요.
처자의 보지털이 조금은 굵어서 까칠하기도 하지만, 나름 괜찮았습니다.
처자의 보지와 엉덩이를 쳐다보면서 집중하는 순간에도 제 똘똘이를 계속 공략하는 그녀의 스킬에 이성을 잃을 위기에 스탑을 외쳤습니다.
잠깐 심호흡을 한 후, 처자가 가지고 온 콘돔을 씌운 후 다시 시작합니다.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처자가 젤을 바른 후 바로 넣어 주네요. 쑥~ 잘 들어갑니다.
지그시 눈을 감고 시작하는 처자의 말타기 자세를 보니 저도 꼴릿하고, 하체에 비해 상당히 작은 상체위에 붙은 탐스런 가슴을 보니 똘똘이가 반응하기 시작합니다.
처자의 본격적인 여상의 서비스가 시작되는데, 지금까지 이렇게 빠르면서 지치지 않는 체력을 가지고 있는 처자는 첨 이었습니다.
안 되겠다 싶어 정상위와 후배위로 자세를 바꿔 콧 바람을 불어가면서, 펌프질 조절에 나섰습니다.
처자의 여상위로 다시 시작하는 와중에 마무리를 하였네요.
[총평]
와꾸 : 화장으로 가렸으나, 중상의 매력이 있음.
몸매 : 허리위는 가녀린 몸매이나, 하체는 후달달함.
섹감 : 처자의 오토매틱 방아찍기를 버틸수 있는 분들에겐 강추.
성격 : 받아줄 거 잘 받아 줌.
키스 : 잘 받아줌.
흡연 : 함
문신 : 없음
[에필로그]
샤워 후, 처자가 조심히 다시 보는 걸 물어봅니다. 저는 재접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제가 조루인 것 같기도 하고, 다음엔 탐색으로 힘 빼지 말고 보기로 약속했습니다~^^
처자가 연락처를 먼저 알려주네요.
3월에 다시 만나기로 하고, 처자를 태우고 왔던 곳으로 매너있게 내려주고, 빠이 빠이 했습니다.
3월에 재접을 하게 될 경우, 사진과 인증을 요청해 보려 합니다.
간만에 조건으로 즐달과 후달달을 한 것 같네요.
다음 출장일정이 기다려 집니다.
모두가 즐달하는 날을 위해~~~
이상 허접한 후기의 쿨조니 였습니다.
잼있네요,,
즐달 축하 합니다.
충북남님~ 댓글 감사드립니다~ 정보 공유는 항상 오픈되어 있어요~ㅎ
시골선생님~ 댓글 감사합니다~ 즐달하세요~
ㅎㅎ 감사합니다. 쪽지 주세요~~~
즐달 축하해요~ 잘 보고 갑니당~
블루카이님~ 댓글 감사합니다~~~ 즐달하세요~~~^^
즐달 축하해요
질리안님~ 댓글 감사합니다~ 즐달하세요~~~^^
일반화학님~ 댓글 감사합니다~~~^^
보도여도 본인이 즐달하면 된 거죠 뭐
베르세네프님~ 댓글 감사합니다~ 즐달하세요~~~^^
MD.world님~ 댓글 감사합니다~ 스킬이 좋은 처자 맞는 거 같습니다~ㅎ
kouc님~ 추천 감사드립니다~ 즐달하세요~~~^^
친구라고 하지만 그친구에 대해 아는게 없을겁니다 물어보면
저도 보도라도 내가 만족하면 된다고 생각하기에 아무런 문제는 없죠 본인이 즐달하면 그걸로 끝
저도 전에 동일한 상황이 있었기에 압니다
착한조폭님~ 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님 생각과 같아요~ 제가 만족하는 즐달이면 저는 만족입니다~ㅎㅎ
즐달이시네요! 축하드려요!
축하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즐달하세요~~~
하 이사진도 봤는데....즐달이시네여
쨔응쨔응님~ 댓글 감사합니다~ 나름 즐달인지라... 님께서도 즐달하세요~~~
축하 댓글 감사합니다~~~ 즐달하세요~~~
부산 사는데 부럽네여ㅠㅠㅠㅠㅠㅠㅠ 추천드리고갑니다.
수원고자님~ 추천에 댓글까지 감사드립니다~ 즐달하세요~~~
즐달 축하 댓글 감사합니다~~~ 즐달하세요~~~
보도라도 달리신옵이 만족이면 즐달인거죠~~
후기 잘 읽엇습니다~ 추천 꾸우욱 눌러요~~
현찌님~ 추천에 댓글 감사드립니다~ 즐달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님께서도 즐달하세요~~~
BJ 스킬이 좋았군요
건강맨님~ 댓글 감사합니다~ BJ에 우짤꼬를 몇번 생각했는지 모릅니다...ㅋ 즐달하세요~
친구가 아니라 보도네요
뺀찌 놓으면 다른 언니 오는건데..
아라미소님~ 그런가요~ 정보 감사합니다~~~
즐달 축하요..
보빨매냐ㅋ~님 즐달 축하 댓글 감사합니다~~~ 즐달 하세요~~~
즐달 축하합니다......
탕탕탕11님~ 즐달 축하 댓글 감사합니다~ 즐달하세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깡따구님~ 즐달 축하 댓글 감사드립니다~ 즐달 하세요~~~
축하드립니다
acetriple 님~ 축하 댓글 감사합니다~ 즐달을 기원드릴게요~
복지리님~ 댓글 감사요~ 보도인지 아닌지... 아직도 좀 헷갈리네요~ ㅎ
carlove 님~ 즐달 축하 댓글 감사 드립니다~
찰뜩님~ 즐달 축하 댓글 감사합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형부111님~ 즐달 축하 댓글 감사합니다~ 즐달하세요~~~
서울은 딱 보도랑 실장애기인거같은데요
해피보이님~ 댓글 감사합니다~ 불모지에서는 그나마 괜찮은 거 같은데, 저도 느낌은 보도랑 실장 반반이었어요~
패키지2님~ 추천에 즐달 축하 댓글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항상 즐달하세요~~~
수컷대장님~ 추천에 댓글 감사합니다~ 좀 비싼거 같기도 해서 담엔 네고해서 만나보려 합니다~ ㅎ
객깅님~ 댓글 감사합니다~ 즐달하세요~~~
양군77님~ 추천에 댓글 감사드립니다~ 항상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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