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트남 떡방 중에 그나마 좋다는 퀸비 갔다 왔습니다
가는 길에 mayman 님 연락이 되아서 커피 한잔 얻어 마시고
좋은 얘기 많은 들었습니다
Mayman 님 좋은 말씀 감사했고요
한국 들어 오시면 연락 주세요 ^^
위치는 7구 한인 타운에 있더군요
바로 앞에 어학원이 있는데.. (첨부 사진 참조)
어학원 보낸 부모는 그 앞에 떡방 있는 걸 알고 보냈을 런지 ㅋㅋㅋ
그리고 왜 베투남에 어학 연수를 보내는 지...
신기했습니다
다른 후기대로
입장하면
처자가 팔짱끼고 올라갈려고 하더군요
그래도 처자 얼굴들은 구경을 해야 하기에
초이스를 외치니 안 쪽 룸으로 안내 합니다
그새 가격아 올라서 140만동네요
7만원..
VIP라고 침대방은 160만동 (8만원)
음 이 가격이면 그냥 한국 휴게텔 가는 게 낫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뭐 와꾸를 한번 보죠~~
5시쯤 도착했는데..
꼴랑 5명 들어 옵니다
그 중에 3명은 아웃
2명 중에 정말 어렵게 초이스 해서 올라 갑니다
귀엽게 생겼는데
웃을 때 보니 뻐드렁니가 ㅎㅎ
이름은 "잠"..인가..
알려 주는데 정확하진 않습니다
베트남어 발음이 어려워서ㅠㅠ
나이는 22살
씻으라하고 처자는 나갔다 오는데..
다이에 누우라고 해서 뒷판 마사지 해 줍니다
뭐 그저 그런 실력이구
앞판 돌려서는
처자 가슴 내리고
BJ해주네요
생각해 보니 가슴 애무도 없이 고추로 갔었네요 ㅠㅠ
좀 빨리다가
처자보고 누우라고 하니
다이 아래에서 러브 젤을 봉지에 바르네요 ㅠㅠ
아.. 보빨도 못하게... ㅠㅠ
바로 콘끼우더니
봉지로 제 고추를 바로 넣네요 ㅠㅠ
뭐.. 후기 보고 갔기에 그러러니 합니다
삽입 후에 그제사에 제 가슴을 빨아 주네요
그런데...
생각보다 쪼임이 좋지 않네요 ㅠㅠ
허벌레는 아닌데..
풍타이 처자들의 봉지는..
제 속가락이 빠듯 했는데.. ㅠㅠ
제 고추가 손가락보다 작진 않은데..
그리 쪼임이 없습니다
살짝 키스는 해 주지만
리액션은 그리 좋지 않아서...
뭐 서로 애무 없이 넣고 흔드는데
처자라고 흥이 날까요 ㅠㅠ
피스톤 운동은 계속 하지만...
소식은 없고
땀은 나고..
후배우로 바꾸지만 그닥..
업소 콘돔 때문인가 해서..
제가 가지고 간 콘돔 바꿔 꺼 달라고 하고 누우니
또 BJ해서 세유고. 콘 끼우고 정상위로 다시 시작..
음...
열심히 운동만 하고 사정 못하고 그만 한다고 하고
혼자 씻고 나오니
저보고 굿맨 이래요 ㅠㅠ
호구겠지 ㅠㅠ
나오면서 보니
정말 이제까지 본 베트남 처자 중 못난이도 한명 있더군요
다른 후기에 와꾸 좋다는데..
전 그닥..
6시 이후에 가야했나..
그래도 5시면 1시간 차이인데..
아가씨가 너무 없더군요
와꾸도 그닥..
쪼임도 그닥 (이건 케바케겠고)
Mayman님 만난 것으로 위안을 삼고자 합니다
추신;
가라오케 처자는 본적이 없지만
와꾸면에서는 다이남 처자들이 가장 낫더군요 (어제 후기 참조)
키도 크고 날씬한 처자들도 몇명있고
차라리 거기 몇번 가서 눈도짱 찍고
쇼부보고 붕 치는 것이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와꾸 되시는 분들은 이 방법도 좋아 보입니다
다이남 방이 한국 핸플 방과 비슷하기에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제가 학국에서도 오피나 떡방을 별로 안 좋아해서 그렇 수도요
전 기계적으로 떡치는 건 그닥이라..
가라오케는 술을 먹어야 하는게 함정이고요...

저도베트남가는데 잘봤습니다.
저도 가보고싶네요
베트남가보고십네요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 기라오케(로컬) 사장이 살고 있더군요.. 베트남 오시면 같이 함 가죠..
저도 로컬은 못가봤습니다 ㅎㅎ
썬라이즈 하고 빈홈이 관찬아 보이던데 어느곳이 돌아다니기
좋을까요 ? 추천좀해주세요
제 개인적으로는 선라이즈가 더 나을거 같습니다..
거리도 빈홈보다는 선라이즈가 더 가깝고요..
단지 제 생각뿐이고요, 빈홈이 더 좋다는 분들도 계시니...결정은 뭐 ^^;;
넵 연락 주세요..
늦은 저녁에 가시면 좋은데 제가 갔을땐 한 20명 넘게 나오덴데 아쉽내요 100,000동 도 오르고 이제 베트남도 점점 오르는군요 그래도 아직 한국보단 쌉니다
KTV도 롱타임 3,500,000동 이라니까 4,000,000넘어가면 이제 다른 나라 함 가야 겠어요
애들이 없는게 안고 손님이 많았을 거예요..(간혹 일본인은 단체로 오기도 하더라고요)
예전에 제가 갔을때는 달랑 두명... 초이스고 자시고도 없었답니다..
지금쯤 무이네 계시겠네요..
재미나게 놀다 오세요..
안녕하세요. 저도 다음주에 호치민 가는데 시간 되시면 한번 만나뵙고 싶내요 ㅎㅎ
혹시 1군쪽 혼숙 가능한 호텔중에 추천해 주실만 한 곳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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