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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마사지가 땡겨서 어제 토요일 저녁시간에 방문했습니다.
전날 음주로 피곤도 하고 해서 이럴때는 마사지가 최고죠.
전에 소연 마사지가 좋아서 예약하려고 했는데 중국갔다네요.
채리가 최근에 들어왔다고 하고, 마사지 최고라고 추천을 해서 일단 예약했습니다.
한국관리사 입니다.
나이가 30대 후반 정도라고 하는데 나이에 비해서 좀 젊어 보이네요.
키는 약간 작은 듯하고 몸매는 전반적으로 통통하고, 얼굴이 좀 색시합니다.
마사지는 꽤 잘하네요. 시간도 30분이상 적당하구요.
전반적으로 지압하듯이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주면서 합니다.
머리를 지압할때 상쾌한 느낌마저 듭니다.
얼굴마사지지도 해줍니다.
다리, 허벅지쪽 스트래칭을 해서 뻣뻣한 근육을 잘 풀어줍니다.
돌아누워서도 아래배쪽에 지압을 하듯이 누르는데 혈액순환이 잘 되는 느낌이 드네요.
서비스는 비제이에 집중적으로 길게 깊게 합니다.
그리고 여상하비옷하는데 살짝 들어가는 것 같네요.
서비스 기술도 좋습니다. 역립할때 반응도 리얼하고.
전반적으로 좋구요, 즐달했습니다.
담에는 보라도 마사지 서비스 잘한다고 하니 보러 가야겠네요.
이상이구요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마사지로 이완된 몸에 서비스로 마무리
아주 좋은 코스인것 같습니다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채리 후기 잘 바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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