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 압구정 도깨비
아가씨 예명 : 솔비
일을 마치고 귀가하려다 나들이 한번 해볼까? 라는 생각에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압구정 도깨비스파에 전화를 했습니다.
마인드 좋은 매니저가 있다는데 예약 시간이 좀 애매 하네요.
시간상 A코스로 .......예약을 합니다.
서비스가 쩐다는데 기대가 됩니다.
방에 들어가는데 따뜻한게 아주 좋습니다.
시작은 뭐다 그러하듯 마사지부터.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습니다.
마사지도 참 잘하지만 받으면서 심심하지 않게 대화를 잘 이끌어 나갑니다.
마사지 끝나고 기대하던 솔비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한 눈에 솔비씨의 몸매가 확 들어옵니다.
기가막히게 좋은 슬림한 바디라인초장부터 기가 확 살아 올라옵니다.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나올때 또 보고 싶네!!!!! 라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시간관계상 대화는 짧게 했습니다. 솔비가 시간이 없으니 받으면서 이야기하자고 해서 말입니다.
안그랬으면 시간내내 대화를 해도 재밌을 매니저 입니다.
그러면서 바로 서비스로 이어집니다.
애무 들어옵니다. 서둘지 않고 천천히 흩어 내리는데 감각세포 하나 하나 건드려 갑니다.
건마에서 서비스 받으면서 정성이 가득하다 라는 느낌을 은 기억이 없습니다.
솔비 매니저가 그걸 보여 줍니다.
'이게 바로 정성이다' 라는걸 말입니다.
등판 애무에 이은 앞판 애무도 들어 옵니다. 그 정성에 보답코자 역립을 들어갑니다.
저 역시 그냥 지나가는 역립이 아니라 솔비에게 받은만큼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말이 쉽지 결코 쉽지 않더군요.
그런데도 역립 반응이 좋습니다.
이제 다시 자기가 해준다며 비제이 합니다. 느낌 잘 살아 있습니다.
그리고 삽입후 여상위로 솔비의 슬림하고 매끄러운몸매가 눈앞에서 넘실거리니
이제 준비해야겠습니다. 이제 마무리 들어 갑니다.
한껏 흥분이 되어 있는 상태라 금새라도 터질거 같았지만 인내심을 발휘해 버티다 마무리 합니다.
느낌은 썰물이 빠져나가는 기분인데 마음은 오히려 충만감이 가득합니다.
시간이 언제 지나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잠시~~~~~솔비를 꼭 안아보면서 여운을 즐기다가 퇴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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