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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갔을 때 효민이 하는소리 '오빠 오랫만이네요'
니가 잘나와야 자주오지 ㅜ '어 그런가요 제가 그랬나요'
그런데 다음에가도 같은 소리일 것 같습니다 ㅎㅎ
효민이는 가슴은 참 앙증맞습니다 뿌연 살결에 핑크빛
꼭지 아직도 애기인가봅니다
엉덩이는 말랑말랑한 모찌 처럼 하얗고 만지면 몽글
몽글 느낌이 좋아요 그리고 가슴과 계속사이를 입술로
누빌때면 조그만 입술사이로 작은 신음이 흘러나오는데
유혹의소리처럼 저를 참을수 없겠하는 마력이 있습니다.
옆에서 뒤에서 그리고 정상위에서 한참 누르고 또
누르고 있었는데 눈을 꼭 감고 있던 눈이 살며시 떠집니
다 살짝 풀려있는 눈이 더 갈구하는듯한 모습에 더이
상 참지를 못하네요 효민이는 참 요물이에요 ㅜ
즐달 축하드립니다.^^
효민이 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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