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텐
아가씨 예명 : 신비
얼마전에 짐을 좀 들다가 하다가 허리가 삐어서 며칠동안 아프서 물리치료 받고나서
마사지나 받으려고 텐 스파에 방문했습니다
연애 코스로 하고 싶었지만 허리가 안좋아서 1번코스로,,
오후 9시시반 쯤 .. 꽤나 사람이 있네요 탕안에도 몇분계시고
일단 등을 좀 지지고 싶어 뜨끈한 탕안에 들어가서 푹 담구고서
땀을좀 흘리고서 씻고 가운으로 갈아입고서 나왔습니다
시원하게 음료 한잔하고서 바로 안내받아 마사지 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1-2 분 지나니 경 관리사가 들어오시더라고요
허리 위주로 부탁드리고 마사지 받기 시작하는데
확실히 맛사지 할줄 아는대로 가도 잘맞는분 아닌분 있으신데 저는 경 관리사와 합이 상당히
잘맞는 편이네요 . 너무 강한압도 아닌데 마사지 해주실때 정말 시원한느낌을 잘받았네요
한시간이 금방 갑니다 . 전립선 마사지도 정말 야릇하고 화끈하게 받고나서
그리고는 길쭉한 언니가 신비 언니가 들어옵니다
일단 처음 봤으니 와꾸는 대충 중상 정도 그냥 이쁘장한 대학생 같은 와꾸에 수수하고단정해 보이지만
몸매는 170 에 슬림 하지만 B 정도 되는 가슴이 돋보입니다 .몸매는 모델학과 정도 되네요
피부가 탱탱하고 하얗습니다 슬림하지만 만지기는 좋네요
그리고 피부 탄력이 정말 좋아서 확실히 느낌이 좋네요
받는내내 기계적인 업소 아가씨 느낌이아니라 여자친구가 해주는 느낌을 상당히 많이 받았습니다 .
마무리까지 신비언니가 완벽하게 케어해줬네요
첫인상과는 전혀 다르게 성격도 밝고 활달하고 좋습니다
허리 안좋다는 핑계로 자주오게 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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