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면에서도 싸고 거의 태국 마사지하면 아줌마에 시커먼 원주민를 생각 하지만 요즘은 아니더구요~~ㅎㅎㅎ
혼혈계통이 많아서 싸이즈 안나오는 오피보다 와꾸가 더 잘나오고 마인드가 훤씬 좋다 ~~~
힐링타임도 4만원 @추가를 하는 시스템 이라 어제 새벽엔 아라를 만나서 마사지를 받았다 ~~~
베이색 초 미니 잘 빠진 몸매 외이브진 긴 생머리 마사지 보다 은은하게 해보는 터치가 너무 짜릿하고 가끔 수위 안에서 거부도 합니다~~~
조금 더 봐야 하겠지만 어제 방문은 뭐랄까 일단 앞면를 트는 정도 아라 피부가 매끄럽고 가슴도 한 손으로 잡기엔 묵직하다~~~
애무하다 디디알 손 놀림이 기계적이지 않아서 어느 정도 교감를 느끼며 짜릿하게 보낸것 같다~~
잘 하면 홈런도 기대 할수 있을것 같은 아라 어제는 전초전으로 밀당를 마치고 기분 좋겠 힐링하고 왔네요~~
얼굴과 몸매가 농염하고 허벅지가 엄청 튼실하고 엉덩이와 골반도 정말 떡감이 풍부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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