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24시셔츠룸 김사랑 010-2392-2922
방문일시:3일전
파트너명:물결
모임이 많아져 어제도 등산친목회 나가 재밌게 얘기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건강에 신경쓰는 사람들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술들이 다들 쎄시더군요~
2차 횟집에서 거하게 한잔하고
눈빛이 통한 친목회 형님들이 슬슬 여성회원분들은
집에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막내가 가고 싶은데 가자 하고
선택권을 저에게 주시더군요~
그래서 예전부터 지켜봤었던 김사랑한테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등산모임이다 보니 형님들 기가 워낙쎄 미리 김사랑한테도 전화해놨지요
형님차로 이동하는데 나와서 깍듯하게 웃으면서 인사해주더군요
형님들도 대접받으니 얼굴에 화색이 돌면서 기분이 좋아 보이더군요~
룸에 들어가 대충 브리핑 듣고 초이스보는데 시원시원하게 보여주더군요
초이스 마치고 형님들이랑 이제 막 노는데 언니들 형님들위에 올라타고
난리도 아니더군요~ 제 파트너도 너무 적극적이여서 오히려 제가 빼게 됐습니다.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정말 제대로 논다는게 무슨말인지 그제야 알겠더군요
그리고 이렇게 놀고나면 돈쓰고도 기분이 좋다고나할까요?ㅎㅎㅎ
형님들도 다 기분좋다고 다음에 모임한번 더 하자고 하더군요~
김사랑님 최고였어여 수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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