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논현 마린스파
아가씨 예명 : 태영
- 후기에 앞서 원가권 배려해주신 아스방장님과 신논현 마린스파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봄이 오려나
설연휴 지나자마자 날이 확 풀렸네요. 이제 봄이 오려는지, 봄이 왔으면 좋으련만, 빨리 봄이 와야 여름이 오고, 기나긴 여름이 와야 길거리 언냐들의 짧은 패션과 맨살을 눈으로라도 즐길 수 있을 텐데요.
직장에 얽매여 이것저것 바쁘게 지내다보니 진작에 받은 원가권 쓸 겨를이 없다 사용기한 얼마 안 남은 상태에서 달려갑니다. 따로 전화해서 예약할 필요 없이 바로 가서 이벤트 쪽지 보여주면 입장 가능한 게 마린스파의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횐들도 있을 듯합니다.
요즘은 어딜 가나 스파에 손님이 많네요. 일단 실장님께 지난번 참 시원하게 받은 기억이 남아 있는 윤쌤 알아봅니다. 대기시간 꽤 있었으나 대화친구를 해준 은인이 함께 해준 덕분에 즐거이 기다릴 수 있었네요.
# 시원한 마사지와 즐거운 대화, 윤쌤
지난 기억에 윤쌤의 마사지는 받아본 것 중 손에 꼽을 만합니다. 오랜 시간 기다려 맞이한 윤쌤, 여전히 마사지쌤으로서는 보기 드물게 안경 쓴 채 들어와 반갑게 인사합니다. 워낙 마린스파에서 일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때 봤기에 기억을 못할 줄 알았는데, 용케 기억해주네요. 말투나 몸짓에서 이젠 어느 정도 스파 분위기와 일에 적응된 듯 여유마저 보이네요.
독특하게 발바닥부터 마사지하는 절차는 지난 번과 같습니다. 윤쌤 본인만의 과정이나 루틴이 있는 듯하네요. 발바닥 이어 종아리, 종아리 이어 허벅지를 가볍게 눌러주신 윤쌤이 본격적으로 뒷목을 누르기 시작하면서 마사지합니다. 작은 체구에도 손 힘이 의외로 좋았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어릴 때부터 운동으로 다져진 몸과 힘이네요.
그래도 한 번 봤다고, 다시 접견하니 이런저런 대화를 많이 나눕니다. 60분 내내 웃고 즐기면서 마사지도 받으니 시원하기 그지없네요. 윤쌤이 이리 활달하고 즐거운 성격의 소유자였는지 몰랐던 것을 탓하며 잼난 시간을 보냅니다. 하지만 여전히 스킨십에 대해서는 다소 인색한 면이 아쉽네요. 다음에 볼 때는 허벅지도 좀 만지게 해주고,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과 매끄러운 피부도 느끼게 해달라고 졸라봐야 할 듯합니다.
마무리 스트레칭을 하고 나서 앞으로 돌아눕자, 윤쌤이 사타구니에 수건을 덮습니다. 젤을 발라 육봉과 방울을 만져주는데, 시간이 즐거웠던 덕분인지 육봉이 반응을 합니다. 요즘은 전립선마사지에 좀처럼 반응하지 않았는데, 역시 즐거운 마사지를 받고 나면 육봉도 알아서 즐거워 하는 듯하네요. 다만, 수건 따위 집어치우고 그대로 해주면 좋을 텐데, 아직 윤쌤의 마인드는 활짝 열려 있지 않은 듯합니다.
# 러블리한 태영
윤쌤이 인터폰하자 얼마 안 있어 또각또각 힐 소리에 이어 노크소리 그리고 태영 들어옵니다. 하얀색 원피스에 검스를 장착한 태영의 모습에 윤쌤의 전립선마사지로 달궈진 육봉이 불끈, 합니다. 잠시 동안이나마 윤쌤의 전립선마사지와 태영의 두피마사지를 함께 받으며 행복해 합니다.
윤쌤 나가자 태영이 상탈, 가볍게 신중의 몸을 덮어옵니다. 따뜻한 태영의 살결과 부드러운 태영의 가슴을 몸으로 느끼면서 기분 좋은 샴푸 냄새가 나는 태영의 단발머리 향기를 맡아봅니다. 본인 말로는 출근율이 좋다고 하는데, 한 번 쉬면 좀 오래 쉬는 버릇이 있는지라 만나기가 쉽지 않다는 게 섭섭합니다.
서로 잘 지냈느냐는 인사를 간단히 주고받은 후 태영이 찌찌립 시작합니다. 손으로는 신중의 몸과 육봉, 방울을 어루만지면서 찌찌립하는 하는 태영의 부드러운 등을 만져봅니다. 애무하는 동안 슬그머니 내뱉는 태영의 신음이 러블리해 보입니다. 어느새 신중의 손은 태영의 검스 장착한 다리와 엉덩이를 바삐 오갑니다.
태영의 비제이는 부드럽습니다. 부드러운 만큼 육봉이 녹아내릴 듯 따뜻한 기운에 한참 동안 갇혀 있는 듯합니다. 비제이에 이은 방울립까지, 결코 서두르지 않고 시종일관 차분히 진행하는 태영의 몸짓이 좋아 보입니다.
한참 동안 부드러운 비제이를 구사한 태영이 다시 찌찌립을 하면서 핸플 진행합니다. 핸플 역시 절대 거칠지 않고 부드럽게 합니다. 그러는 사이, 신중의 손은 발딱 선 태영의 찌찌와 촉촉한 케익 같은 가슴, 그리고 검스의 질감과 치맛속 엉덩이를 탐닉하느라 분주해집니다.
오랜 시간 그러고 있으니 자연히 신호가 옵니다. 눈앞에 바짝 다가와 있는 태영의 몸을 조금이라도 핥고 싶은 심정 간절했으나 매너남이라는 걸 놓지 않은 채 애써 참아봅니다. 손의 촉감만으로는 전부 느낄 수 없는 태영의 살결을 눈앞에서 보고 있자니 나쁜 생각이 언제든 파고들 수 있을 것 같아 눈을 질끈. 그러니 신호가 더 빨리 오네요. 태영이 용케 알아차리고 육봉을 입으로 뭅니다.
울컥울컥, 입 속에서 울어버린 육봉을 태영이 오랫동안 달래주면서 여운까지 여러 번 느끼게 해줍니다. 남은 것들은 가글로 깨끗하게 뒤처리 해주네요. 청룡과 가글을 오래 해준다는 것도 참 좋습니다. 끝나고 나서 남은 시간 동안 태영이 신중의 육봉을 덥석 참은 채 살살 어루만지면서 대화해줍니다. 신중은 태영의 허벅지를 쓰담쓰담. 서로 웃고 대화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정말 헤어지기 싫은 벨이 울리고, 정말 나가기 싫은 방을 나가고 복도를 걸어가기까지 태영이 상냥하게 배웅해줍니다.
# 총평
- 신논현 마린스파, 신논현 근처 명품 업소라는 걸 횐들은 이미 많이 알고들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어떤 시설을 즐기든 불편한 점 없으며, 실장님과 스텝들의 친절도 좋네요. 훌륭한 마사지와 와꾸 마인드 좋은 언냐들 많은 곳이어서 기회가 된다면 언제든 가고픈 곳 중 하나입니다.
- 윤쌤, 이제는 좀 분위기에 익숙해진 듯, 대화를 나눠보니 참 재밌는 쌤입니다. 마사지 솜씨도 내세울 만하지만 이제 보니 대화 능력도 탁월하네요. 끈적한 스킨십만 덧붙인다면 더할 나위 없을 듯합니다.
- 태영, 시종일관 차분하고 러블리한 섭스를 진행하는 언냐입니다. 하드한 섭스를 원하는 횐들에게는 안 맞을 수도 있겠으나, 짧은 시간이나마 편하고 러블리한 교감을 원하는 횐들에게는 참 좋은 언냐라고 생각합니다. 늘 스타킹을 착용하고 들어오니, 스타킹 매냐들에게도 좋겠네요. 갠적으로 신중은 맨살을 좋아하는 성향이라, 다음엔 지명할 때 맨살 플리즈를 외쳐봐야 할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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