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어제 3.1절이라 한번 다녀왔습니다.
2시 이전에 가서 프리미엄120분으로 2만원 할인된 7만원에 받았구요.. 매니저는 나나입니다.
뭐 결론 부터 말하자면 이 매니저는 꽝입니다.
나이는 24살에 와꾸도 뭐 괜찮은 편이지만.. 그밖에 모든것이 불만투성이었습니다.
뭐 처음에 샤워서비스로 알몸으로 씻겨줄때는 어 괜찮은데 했다가..
마사지를 해주는데.. 이건뭐 그냥 시간때우는듯.. 하는듯 마는듯.. 스웨디시는 전혀 없구요.. 하 여기서 관두었어야 되는데..
30분 정도 남으니 서비스?하고 물어보더군요.. 손 3 섹스 8.. 뭐 와꾸는 괜찮으니 그냥 ㅅㅅ 했습니다..
섹스 .. 하는데 뭐그리 안되는게 많은지 키스 안되... 보빨 안되.. 콘필은 당연하고.. 심지어 최소한의 애무도 없습니다.
그냥 오나홀인형한테 해도 그렇게 불만족 하지는 않을겁니다.
거기다 제촉하기는 얼마나 제촉하던지.. 넣은지 5분밖에 안되는데 빨리 해라고.. 시간없다고 제촉하는 꼴이라니..
릴렉스 타이나 갈걸.. 괜히 한번 새로운 가게 찾는다고 모험을 해서.. 15만원만 날렸네요..
아무튼 다시는 안갈듯..
고생하십니다...부산으로...ㄱㄱ
불모지에서 고생 많으십니다. 매니저 마인드 참... 여튼 위로드립니다
위로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