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짬
② 방문일시:3.1
③ 파트너명:세영
④ 후기내용:
오랜만에 세영씨 제접하고왓습니다
역시 언재봐도 빛이 나는 얼굴이네요
또보니 반가워 웃으며 방방뛰며 저를 반겨주네요
가볍게 인사를하고 근황토크좀 나누고 샤워를했네요
샤워하고 침대로가 먼저 누워있으니 옆에 찰싹 붙어 누워 애교를 부리더니
예쁜 입술로 그대로 키스를해버리네요
진하게 키스를하다 먼저 역립을 시작하여 가볍게 싹 훑은후 소중이를 공략하려하니
역시 물이 많습니다 가볍게 클리와 소중이를 조금더 집중적으로 공략하니까
세영씨가 격하게 반응하기 시작하더니 아앗 이제 오빠가 누워봐~ 그러네요
바로 자세를 바꿔 립을받다 제 소중이를 앙 물고는 오빠꺼는 되게 꺠끗한거같아 라며
조물조물 만지며 비제이해주네요 여기서 위기가 왔기에 웃으며 스톱을 외치고 장비를 장착하며
약간의 진정?을 시킨뒤 천천히 삽입했습니다
조금씩 세영씨의 반응을 살피며 흔들었더니 몸이 꼬이기 시작하며 소리가 더 야릇하고 크게 내기 시작하네요
약간 체구에 비해 힙이있어 뒷치기할때는 떡감이 아주 환상적이네요
자세를 몇게 더하며 진행하다 절정이왔고 꽉 쪼이는 쪼임에 못버텨 결국 발싸를 하고 현자가와버렸네요
꺠끗하게 닦아주며 마무리해주고 그대로 누워 세영씨와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다 시간이되어 옷입고
아쉬운 배웅을 받으며 나왔습니다
애인모드에 키스좋아하시는분들 우리세영씨 조심스럽게 꼭한번 보세요 ^^ 아주 찰진 언니입니다
세영이 메모해야갰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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