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일요일 오후에 오랫만에 플메에 접속했었습니다.
플메도 워낙 보도가 많고 업소도 많아서 한동안 안썼는데 남은 포인트가 있어서 접속해봤었네요.
민간인 같은 여자가 보여서 대화신청하여 대화진행했습니다.
나이는 있지만 관리 잘된 여자는 볼만한 경험이 많아서 내심 기대하고 있었죠.
체형도 162/48이면 뚱이 아니고 괜찮다 싶었고..
상봉동 코스트코 앞에서 보자고 하는데, 그쪽 지리를 잘몰라서 요기요로 모텔 검색해보니,
이마트 근처에 예약 가능한 모텔이 있습니다. 이름은 아테네 대실 25,000원
아테네 찾아올수 있냐고 물으니 올수 있답니다.
그래서 도착해서 연락하겠다고 하고 출발합니다.
모텔 도착해서 방에 도착하여 카톡을 보내니 10분만에 왔습니다. 택시타고 왔다고 합니디.
얼굴은 봐줄만하게 생겼는데, 50대 느낌이랄까? 주름이 많습니다.
여자 먼저 샤워하라고 하고 담배 한대 피우고 나니 벗은 몸으로 나오는데
체중을 48정도 되겠는데 아랫배가 좀 나왔네요. 팔다리는 가늘고 배 나오는 올챙이 스타일..ㅋㅋ
저도 샤워하고 침대로 들어가니 여자가 먼저 애무하는데 가슴을 애무하고 bj를 하는데
연륜이 있어서 인지 bj는 나름대로 능숙하게 잘 합니다.
이번엔 제가 가슴 애무를 해봅니다. 가슴하나는 나이답지 않게 잘생겼습니다.
자연산 b컵 정도에 그닥 처지지 않고 꼭지도 괜찮게 생겼고 젋어서는 미사일 가슴 스타일.
가슴만 빨았을 뿐인데 삽입을 하려고 합니다.
내가 벌써? 이러니까 물이 많이 나왔다고 내 손을 이끌어 만져보랍니다.
물이 미끌거리게 나왔는데, 아마도 물이 많이 나오는 스타일인거 같습니다.
콘돔 착용하고 진입을 하는데, 수월하게 잘 들어갑니다.
그런데 조임은 그닥 없습니다.
처음에 부드럽게 느리게 하다가 빠르게 속도를 높이는데, 신음소리를 냅니다. 가식이 아닌.
하는 도중 말이 좀 많습니다. 빠르게 팍팍팍 해달라는 둥...
여자는 벌써 느끼고 있는듯.
자기는 3번 느겼답니다.
그런데 조임도 별로 없고 흥분이 안되서 그런지 제 고추가 힘이 빠집니다.
그래서 더 할 기분도 아니고 해서 사정도 못하고 끝냈습니다.
제손을 끌어다 보지를 만져보라고 해서 만져보니 물이 흘러 흥건합니다.
아마도 여자 조루인듯
더 같이 있기도 귀찮고 해서 가고 싶으면 가라고 해서 보냈습니다.
재접의사 없습니다.
이게 무슨...돈을 받아도 어디야 할판에
고생하셨어요.
제발 우리 돈주고 할머니는 만나지맙시다..
5013 4015 위추드립니다.
위추 드리고 갑니다
위로를.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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