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역삼 히트스파
아가씨 예명 : 솔비

평소 자주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과 소주한잔을 하고 근처에 이번에 오픈한
히트 스파에 친구들과 함께 방문했습니다
방문해서 결제를 하고 직원이 안내를 도와 줍니다
안내받은 각자의 방에 들어가니 방 안에 개인샤워시설이 되어 있고
깨끗하고 비품도들고 정리 정돈이 잘되어 있습니다
간단하게 샤워을 하고 안대 받은 대로 콜을 하고 잠시 누워 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 옵니다
인사을 나누고 마사지를 받는데
마사지만 집중하자라는 마음으로 받다보니 정말 시원하게 뭉친곳들을 잘 풀어주십니다
그리고 전립선할때 아주 꼴려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터치와 부드러운 손길 그리고 시원함까지 아주 좋았습니다
노크소리와함께 매니저가 들어 옵니다
나이는 20초반으로보이고 민필에 이쁘장하게 생겼습니다
밖에서 보면 한번쯤은 대쉬해보고 싶은 정도로 이쁜외모 입니다
키는 160초반이지만 탈의하는데 군살없는 이쁜 몸애에 가슴이 진짜 어마 어마 합니다
한손으로 도저히 감당이 안되는 가슴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최소한D컵은 되어 보였습니다
몸매와 가슴을 보니 더욱 제 똘똘이가 불끈불끈 해집니다
누워서 서비스를 받아 봅니다 젖꼭지를 시작해 애무를 해주는데
시작부터 움찔움찔 합니다
옆구리 애무ㅏㄷ을때는 경련까지 올뻔했습니다
그리고 비제이를 해주는데 스킬이 정말 너무나도 좋습니다
거기에 강약조절까지 해주니 참을수가 없을 정도 입니다
간신히 고비을넘기고 나서 장갑 착용하고 정상위로 본격적으로 삽입을 합니다
정상위로 하는데 크지막한 가슴이 출렁이니 흥분이 배가 되고 만지면서 하니 빠르게 느낌까지 옵니다
자세 체인지 해서 여상으로 하면서 출렁이는 가슴을 양손으로 바쁘게 움직이면서 만지면서
위에서 빠르게 강하게 그리고 쪼임까지 콤보가 들어오니 참지 못하고
시원하게 발사 했습니다
뒤로도 하고 싶었는데 못해서 아쉽지만 그래도 정말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아 후기를 쓰는 지금도 그때 생각이 나서 제 똘똘이가 반응을 합니다
정말 짧은 시간임에도 부구 하고 간만에 떡 다운 떡을 쳤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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