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중에 일산 퀸타이에서 만난 2명의 관리사 간단히 소개합니다.
첫 번째 방문 시 실장님께 아무런 요청없이 랜덤으로 진행하여....만난 미나씨..
90분 아로마 코스였구요...
워낙 시체족 타입이라...
미나씨의 손길에 몸을 맡겨 놓앗습니다..
약간 부드러운 타입으로 마사지를 진행하는 미나씨....
마사지 : 70점 (개인적으로 약간 압이 있는 걸 좋아하는터라....부드러운 마사지 좋아하시면..잘 맞으실 수 있을듯 합니다.)
외모 : 80점 (날씬한 편에 얼굴도 이쁘장합니다..)
태도 : 70점 (거의 조용하고 막판에 서비스 할 건지 물어보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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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방문 시....몸 상태로 피곤하기도 했고 시원한 마사지 받고자.....
실장님께 한 가지만 요청했습니다...(마사지 잘 하신분이요...)
그렇게 만난 관리사....라이 씨...
일단 마사지에 포인트를 뒀기 때문에....
체격도 좋은 편에....외모 점수는 높이 주기는 살짝 어려운...
하지만....마사지를 원했던 본연의 목적에 충실했습니다.
아로마 마사지임에도 제법 압 있는 마사지....만족스러웠습니다.
어설픈 한국말이라 전부 이해할 수 없었지만...
잘 웃고 말도 먼저 걸고 하네요...
손님을 대하는 태도...좋습니다..
마사지 : 85점 ( 아로마를 받은터라...압에 한계가 있어....건식 타이를 받았으며 더 시원하게 받을 수 있을듯 합니다...)
외모 : 65점
태도 : 85점 (열심히 마사지 하면서도 많이 웃고....어설픈 한국어로도 먼저 말도 걸고...대화족 좋아하실 듯...)
이상...퀸 타이에서 만났던 2명의 관리사에 대해 간단한 후기를 남겨봅니다....^^
저는 더 노력하는 느낌의 라이 언니에 마음이 가는군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미나 라이 후기 잘 바써여~
저는여 미나80점, 라이99점,.
와
역시 스팀님은 안목이 있으심^^
요사이 라이가 어중띠게 해 줘서 80점으로 하락합네다,.
더 잘해줘도 점수를 올려줄까말까인판에 ㅋㅋㅋ
미나관리사 라이관리사의 특징을 잘 정리해 주셨군여^^
추천 드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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