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귀염 하지만 꼼꼼한서비스& 파워풀한 떡감소유자 채연★
노크소리와 함께 오빠 안녕하세요 채연이에요
잘 부탁드려요 하고 인사를 하고 들어옵니다
첫인상은 이쁜 강아지상에 외모 귀염움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아주 이쁜 외모 입니다
인사를 하고 있으니 관리사님은 마사지 마무리 하시고 퇴장하십니다
160초반에 아담한키에 들어갈때 확실히 들어가고
나올때 확실나온 볼륨감있는 몸매 입니다
탈의하고 서비스 받는데 아주 꼼꼼한 편입니다
양쪽가슴을 부드럽게 해로 애무해주다가 내려가서 이미 화가나 있는 동생을
입에 넣고 애무해주는데 끝부분까지 넣어주면서
해주고 그리고 손과혀를 굉장히
잘써서 더욱더 꼴리는 애무 였습니다
알 애무할때는 손으로 동생을 만져주고 동생을 애무할때는 알을 손을 손으로
부드럽게 어루만져줘서 더욱더 좋았습니다
장비 착용하고 여성상위부터 파워풀한 방아찍기와 빠른 허리돌림 으로
저를 자극해주는데 떡감이 기가 막힙니다
여상상위부터 정상위로 이어져 정상위에서 강한쪼임과 속살느끼면서
한마리의 토끼처럼 그냥 빠르게 발사을 하고 말았습니다
발사하고 나니 바로 빼지 않고 아쉬움을 달래주듯이 꽉 물어주면서
마지막 여운을 느끼게 해줍니다 그런후에 정리 하고 시간이 남아서
애기점하는데 잘 웃고 상대방을 배려 해주는듯한 느낌이 받았습니다
성격도 활발해서 좋았고 나오는 길까지 배웅 해주면서 다음에 올때는
꼭 자기를 찾아 달라고 하는 멘트까지 저의 기억에 강하게
자리 잡은 채연언니와의 기분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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