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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휴는 잘보내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어플 2주 돌려보니 대충 걸러질 애들은 걸러지는 중 매일 올라오는 위의 중년에게 대화를 걸어봤습니다,
본인 사이즈를 말하던 중 자괴감이 들었는지 젊은 친구 만나라며 쪽지 삭제하고 나가더군요..황당.. 제가 뭐라하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며칠후 다시 대화.. 새벽이라 그런지 15에 같이 아침보자더군요. 본인 소개는 속이기 싫고 그냥 자기 나이로 보인다며 기대는 하지 말라합니다..
병방시장 근처 편의점에서 만나기로하고 접견...
외모가... 저 중학교때 학생주임 닮았네요.. 41살처럼 안보입니다.. ㅠㅠ
당췌 예전에는 본인이 이쁜줄 모르고 사는 여자가 많았다면 지금은 지들이 이쁜줄 알고 사는 것들이 많은지..
정중이 선생님께 인사 드리고 왔습니다... 건강하시라고 따뜻이 입고 다니시라고 ㅠㅠ
그리고 울 회원님들 후기 정보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며칠전에는 신설동 호빗 만날뻔하다가 후기보고 캔슬, 중랑역 오피로 오라는거 캔슬
울 회원님들 덕분에 시간과 돈 모두 굳었습니다. 앞으로도 좀 번거롭더라도 즐달이던 절단이던 후기 부탁드립니다. 항상 즐달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이제 업소로 갈아타려니
인증이 발목을 잡는군요 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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