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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녕하세요
혼자 여행 중인 질풍노도 중년입니다 ^^
퀸비에서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호치민에서의 마지막 유흥으로 다이남으로 가보았습니다
여탑 후기를 통해서
다이남 호텔 별관이라고 알고 있기었는데요
그런데 별관 입구를 찾기가 쉽지는 않더군요
큰 길에 있는 다이남 호텔 본관 왼쪽의 큰 전자제품 매장을 끼고
골목을 들어가면 작은 다이남 마사지라는 광고판이 보입니다
그 곳으로 좀 들어가면 있더군요
들어가서
후기대로 사우나 패스
발 마사지 패스
온리 바디 마사지를 외치며 셀프 샤워장으로 들어 갔습니다
여기서 멈칙 거리면 팁질을 마주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이렇게 했음에도 마지막 나갈때
팁통에 2만동(1천원) 내라는 웨이터의 압박을 받더구요 ㅠㅠ
여기서도 노 머니 외치고 나오시면 됩니더 ㅋㅋ
암튼 샤워하고 룸 안내 받고 기다리니
청순한 대학생 느낌의 늘씬한 처자가 들어 옵니다
딱 제 스타일이더군요
이름은 브이가 뭔가 라고 하고요
나이는 20살 ^^
우리니라 나이로 21살이더군요
매니저 번호를 알려 주더군요
그런데
나오면서 웨이터에게 물어 보니 아가씨 초이스는 안 된다는 군요 ㅠㅠ
딱 보니 얼마 안되어 보이고
하는 행동이 조만간 그만둘 것 같던데.
많이 이쉽더군요
암튼 키가 크길래...
물어 보니 베트남에선 큰 키인 168이라고 ㅎㅎㅎ
마사지 받으면서 허벅지와 종아리를 만져 보니 피부도 매끈합니다
중간에 제가 마사지 한 준다고 하니,
제 마사지가 시원하다가 칭찬까지 ^^*
거기에 어딘가 모르는 초보의 느낌 ㅋㅋㅋ
마사지 하다 말고 왔다 갔다한다거나..
뒷판 후 앞판 돌때
다른 후기 보면 핸플 팁 네고하던데..
그런것 없이 핸플하더군요
마무리 후에 나갈때
메모지에 팁 적어 달라고 합니다
얼마나 적을까라고 물어 보니
10만 ~ 50만동 적어 달래네요
10만동이면 5천원 입니다 ^^
참 착한 처자이고
20분간 핸플로 고생시킨 게 있어서 40만동 적었습니다
뭐 서비스야 다른 후기대로 소프트합니다
가슴은 제가 풀어 까고
이쁘고 귀여움 젖꼭지를 핧는데
가르다란 신음 소리까지 내 주고 ^^
그 날따라 생리라고 미안해 하고
아마도 생리 아니라면 골뱅이까진 되는 것 같더군요
핸플 후 정리하면서 꼬르르 소리가 처자 배에서 나기에
뭔 소리냐 하니, 본인 배고프다고 ㅎㅎ
같이 먹자거 하니 1시간 후에 집에 가야 한다고 합니다
1시간 기다리겠다고 하니
고민 하더니, 엄마가 기다린 다고 하네요 ㅠㅠ
그래서 카톡 아이디 달라고 하니
없다면서 레인보우 뭐 라고 하던데..
그러더니 제 핸드폰을 가져가서 본인 전번 찍어줍니다
바로 발신 누르고 하던 얘기 마저 했는데 이게 문제였네요 ㅠㅠ
제 유심이 데이터 유심이라 통화가 안 되었고
그래서 발신 전번이 남지 않았음을 나와서 알았네요
나오면서 볼 뽀뽀도 먼저 해주고
나가는 길에 서로 허리 안고 나왔기에
좀만 작업하면 될 것 같기도 했었는데..
많이 아쉽더군요
아침에 황제 이빌소에서도
재미난 꼬맹이에게도 전번받아서 카톡하고 있는데요
생각보다 베트남 처자들이 순진한 듯 합니다
아님 한국 아재의 순진한 착각일까요?
암튼 아직 때가 덜 뭍은 건 맞는 것 같습니다
처자들 외모나 마인드 모두
태국이나 필리핀보다는 휠씬 좋더군요
물론 애무 스킬은 태국이 가장 좋은 것 같고요
베트님은 유교 국가라서 그런지
왠지 모르게 섹스에 소극적인 것 같더군요
아쉽게도 혼자 와서 가라오케는 못 갔지만..
처자 외모는
황제 마사지 < 풍타이 < 퀸비 < 다이남
순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자랑 농담 따먹기 등 재미는
황제 마사지 처자들이 장난도 질 치고
재미있더군요
퀸비는 떡방이라 어딘지 모르게 좀 서먹서먹하고요
풍타이는 10년전 안마 서비스를 연상 시키는 수위가 제법 있는 편이라고 좋았고요
4만에 어디서 발까시, 똥까시를 받아 볼까요 ^^*
추신:
사실 가라오케 가격은 동남아치고 비싼 듯 해 보이기도 했고
제 성격이 모르는 님자와 조각해서 술 먹기도 그래서
안 갔습니다
모르는 처자랑은 질 마십니다 ^^
가라오케 외 유흥만으로도 충분히 민족하고
귀국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사지 좋아 하시는분 같군요... ^^
정보글감사합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다른 후기를 봐도 그렇고
소프트 핸플 정도로 보심 될 듯 합니다
웃짱 정도
처자 와꾸도 그렇고
초기 소프트 핸플에 가까운데..
특이한건
처음 뒷판은 열심히 마사지 하다가
딜이 들어 오더군요
ㅋㅋㅋ
그렇군요.
저는 퐁투이만 가봤는데요.. 거기도 웃짱에 밑터치 되고 입으로 주니어랑 응까 엄청 해주던데..
무튼 엄청 열심히 해주던 기억이 나는군요.. 가는곳이 너무 멀어서 그렇지..
다이남도 유명번호 찍어서 못가나요?..
웨이터 얘기로는 초이스 불가라고 하네요
뭐 한 명에게 너무 몰릴 까봐 그런다나 뭐..
에이스는 몰리고
퇴출될 처자는 퇴출하는게 맞는데..
이상한 방침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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