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톡을 돌리다 하루종일 출장마사지 대출 쪽지만 받다가 드디어 일반인 한명 찾아냈습니다
23살에 166/60/C에 얼후질 불가라고 해서 사진 달랬더니 선뜻 건내주는데
갠적으로 약간 살집있는 체형 좋아해서 딱 제스탈이라 바로 위치 부르고 차끌고 갔습니다만....
페이도 2-22였고 만나서 입좀 털다가 네고하려고 했는데 만나기로 한 주택가에서 만났는데
오우쒯... 얼굴크기가 장난이 아니네요.. 게다가 너무 못생겨서 정말 미안하다고 하고 그냥 왔습니다..
금천쪽 서식하시는분들 조심하세요.. 보내준 사진은 스크린샷이 안찍혀져서 보내질 못하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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