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어디스 준비 했다는 예나씨 보고 왔습니다^^
시원한 기럭지에 상급 와꾸 적당한크기에 이쁜가슴
살이 살짝 쪗다고 말하는데 남자가 봤을땐 딱 보기
좋은 몸매를 하고 있는 예나씨ㅋㅋ여러 후기에서 보니
출근을 잘 안한다고 했는데.. 요즘은 잘하시는것 같네요
실장님 추천을 몇번 받아서 볼기회가 있었는데
다른분들만 보다 오늘 예나씨를 보니더 일찍 봤어야
하는건데..살짝 후회가ㅋㅋㅋ앞으로 자주 볼 생각이니
후회는 집어 넣구 바로 서비스도 받아 보았죠 ㅋㅋ
홀복을 입고 있는것 보다 역시 알몸이 더 좋은 1인 ㅋㅋ
딱 봐도 부드러운 피부에 시원시원한 기럭지에
왁싱한 소중이!! 서있을때 앙다문 소중이 덕분에 일자로
보이는 소중이에 똘똘이도 빨딱!! 마사지는 패스 하고
서로 물고 빨고 즐겁게 60분이 후딱 지나갔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