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군데 물어보다가 갔다오게 된 시흥 썬웨이 입니다.
한국인이아닌 애들로 술 마시고 노는데..
너무 좋았던 기억들이 나네요 ㅎ
일단 대표님이 친절하셔서 좋습니다.
전화로 이것저것 물어봤었는데 별 거리낌없이 대해주셔서 가게된것도 있네요 ㅎ
그전에업소때부터 알고있어서 간만에 갔는데
기억하고계시더라고요 ㅎ
그래서 혼자가긴 조금 그러니 친구한명 데리고갔죠
10시 좀 넘어서 도착하여 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손님들이 조금 계시는지 노래소리가 여기저기 들리더군요
한국인처럼 한국노래가.....ㅎ
목좀축이다가...
각자의 파트너를 향해 눈길을 돌립니다.
대충 스타일을 말씀드리니 골라주시더군요.
이런데선 꽂아주시는 언니들이 제일 좋습니다.
앉힌 파트너와 이제 놉니다..
친구고 뭐고 없습니다 ㅎ
각자의 파트너몸과 가슴으로..
정신이 없더라고요 ㅎ
가슴에 파묻고 만지고 노느라..
술한잔 마신데다가 계속 하얀 속살을 만지니..
얼른 떡치고 싶은마음이 불끈 하더라고요
서로 한 10분정도 빨리 끝내고
구장으로 올라가 팬티를 벗기고...
붕가붕가 해버렸네요.
신음소리가 야릇햇던 유빈이.
앞으로 지명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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