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들이랑 주말에 술한잔~
첨엔 재밌는데,
맨날 보는 고추놈들 지겹네요~
걍 업소나가자 싶어서 먼저 일어났습니다!
그리곤 투썸플레이를 예약했습니다.
오피식 건마업소라서 마사지도 시원하게 받을 수 있고
그리고 연애도 깔쌈하게 즐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업소죠.
그렇게 예약 시간 맞춰서 도착한 투썸플레이
세련된 인테리어와 은은한 조명이 마사지며 연애며 그 깊이를 더해줄 듯 합니다.
마사지 먼저 받았습니다.
마사지를 좋아하기 때문에 다른 업종보다도 건마를 선호합니다.
시원한 마사지가 제 몸을 좋게 만들어주는데 거부할 수 없다고나 할까요..
이번에도 시원한 마사지 받았습니다.
관리사분 마사지 솜씨에 반할 뻔 할 정도로 만족스러웠습니다.
한시간 동안 편안한 마사지 받고 방을 바꿔서 드디어 언니 만날 시간입니다.
주원이라는 언니!
저번에 와서 좋은 기억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 또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쁩니다.
몸매도 훌륭하고, 인상도 좋습니다.
그리고 가식없는 섹놀림이라고 해야할까요~ 연애할 때의 반응은 활어입니다.
본능에 몸을 맡길 줄 아는 언니입니다.
이번에도 그 본능을 여실히 체험하고 왔습니다.
섹의 본능에 충실한 주원이
침대위로 저를 리드하더니 저의 성감대를 공략해줍니다.
역시나 흥분이 짜릿함의 쾌락이 되고 그 쾌락이 신음소리로 분출됩니다.
이제 드디어 삽입타임
주원이가 먼저 올라타서 천천히 허리를 흔들어줍니다.
훌륭한 떡감이네요.
반응 좋아서 힘을 다해 박아보았습니다.
고추 빠질 때까지 열심히 박아버렸더니 저 뿐만 아니라 주원이도 미친듯 쾌락의 신음소리를 내지릅니다.
자세 바꿔서 또 있는힘껏 박아보았습니다.
아주 좋습니다.
살아있음이 느껴지는 시간
결국 마지막까지 있는 힘 없는 힘 다해 박다가 싸고 끝냈습니다.
주원이와의 연애는 최선을 다해 즐긴 기억으로 남겠네요.
제 인생에 즐거운 기억 하나 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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