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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단 스무장에
요물언니 9번째 접견과 데뷔한지 5개월이나 됐는데 그동안 접견하지 못했던 은우언니
두명을 접견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지금 자판을 두드리는 지금... 귀두가 다 얼얼 합니다. ㅠ
처음엔 요물언니 볼생각은 없었는데 워낙 게릴라식 출근부에 올라왔다 사라지기
때문에 우연히 보게되어 접견하였고, 데뷔한지 얼마 안된 수빈언니나 서희언니 볼까
하다... 매번 지나쳤던 은우의 필이 스쳐 지나갔는데... 결론적으로 과연 선택을 잘한것일까?
했던 물음은 다른분이 쓰신 후기를 보고 살짝 안심이 되었습니다 .
외모비주얼에 약간 호기심이 생겼고... 본내용은 중달만 해도 괜찮다고 생각하여
그리 큰 기대는 안했습니다.
특히 가장 인상깊었던 후기는 확실히 내용면에서 표현하고자하는 내용이 담겨 있어야
하는데 죄다 후기할인용뿐..ㅠ 외모만 집중한다거나, 앙꼬 없는 찐빵같은 후기만
있다보니 마음에 살짝 안와닿았는데... 역시 므흣님의 후기가 확실히 마음에 꽂혔습니다.
은우를 보기 한시간전 요물의 아홉번째 접견은 사실 여덟번째때 몸상태가 워낙 안좋아
발기가 맘먹은대로 안되어서 속상했더라면, 오늘 요물과의 한시간은 정말 전무후무한
내용이었습니다. 내 컨디션도 좋았고... 마치 언니입에서.. 오빠~ 내가 오빠 잡아먹는거
아니지? 라고 말할정도로 암튼 대박이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기회에...)
드뎌 기다리던 입장~
외모에 대한 기대를 살짝 하고 들어갔는데... 정말 기대했는데도 불구하고 기대치 이상
이네요. 바로 음료를 권하고 자리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데 초접이라 매미근성이
전혀 없고 붙임성 있는 성격이 아니다보니 진짜 그냥 이쁜여대생하고 아무런 부담없이
이야기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사실은 서구적인 조그만 얼굴에서 유독 돋보이는 눈으로
날 쳐다보며 이야기하니 마음이 살짝 긴장이 되었습니다.
언니의 특성은 대화를 오래하거나 질질 끄는 스타일이 아니어서 적당한 토크가 되면
오빠 씻구와~ 라고 권하며 샤워섭은 없고 체인지하여 각자 씻는 스타일입니다.
아직까지 특별한거 없는 자연스러운 흐름이었는데, 뭔가 잔뜩 기대하고 오버액션이나
매미언니를 기대했더라면 실망스러울수 있는데~ 어떻게든 침대까지만 잘 올라갈수 있도록
기다리기만 하면 살짝 반전의 효과를 기대해도 될거 같습니다.
침대에서 기다리던 나는 은우의 벗은몸을 보는순간 작은몸에서 펼쳐질수 있는 갸녀린 몸매
와 라인... 혹시나 양팔을 들면 뼈가 드러나는 앙상한 몸이 아닐까 하는 기우도 있었는데
전혀 아니었습니다. 퍼펙트~ 피부도 부드러웠고 특히나 왁싱한 보털이 자라 까칠해질려는
그 무렵의 비주얼인데 아무래도 털이 자라지 않은 상태라 Y 부분에서의 쪽 갈라지는 보지
의 비주얼이 상당히 시각적으로 찌릿~ 했습니다. ㅋ
애무서비스는 그냥 평범한데 비제이는 받을만 했습니다. 일본잡지 논노에서 봤을 법한
범상치 않은 외모의 언니가 정성스럽게 해주는 비제이는 메리트가 확실히 있었습니다.
워낙 앞타임에 몸을 많이 쓴지라 비제이 받을때 살짝 발기가 올라왔다가 바로 내려가는... ㅠ
참담한 상황이 생겼지만 바로 체인지 하여 키스와 보빨로 이어지는 전희를 시작으로
삽입을 하는데...
보빨시 보았던 작은 구멍에 덜 발기가 됐음에도 바로 들어가는 신기함과 부드럽게
펼쳐지는 다리의 부드러움이 곁들여져... 꽉 감은 눈을 보노라면 마치 예방주사를 맞는 듯한
어린아이처럼 굴다가도, 신음소리가 들리면서 너무 (삽입이) 부드럽고 편하다며,
기분이 좋다고 하는 은우...
모델같은 비주얼의 작은 봉지안에서 쉴새없이 느껴지는 애액의 느낌이 복합적으로 느껴
지면서 요물과는 또다른 느낌으로 다가 왔습니다. 미친듯이 흐르는 애액과 점점 커져가는
잣이의 발기력이 이젠 완전 팽팽 (줄여서 "완팽") 해서 자신감까지 완팽의 경지에 올랐습니다.
아싸... 이제 내타임이닷~
나의 사정권안에 들어온 은우의 갸녀린 몸뚱아리는 그야말로 내것이 되었습니다.
마치 애완견처럼 보듬어 주고 쓰다듬어 주고... 아껴주면서도 사리사욕은 다 채웠습니다.ㅋㅋㅋ
이런 언니를 단 4장만 지급하고 이런 즐달을 하다니...
나름 신출귀몰 출근부에 올라왔다 사라지는 여름 언니를 접견 못해서 속상하신분이 계시다면
은우를 보고 다시 여름이를 보면... 다시 은우를 찾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나의 편견은 프로필의 실제 사진의 마른 몸매였던거 같은데 실제 샤워실에서 나왔을때의
비주얼만 생각한다면 향후에도 계속 생각날것만 같습니다.
타투는 없던걸로 기억이 나고 피부가 매끄럽고 소싯적에 운동(아마 체조?)을 했던 몸이라
매우 자세에서 부드러웠으며 다음에는 꼭 후배위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살짝 오래하는걸 부담스러워 하는 편이라 혹시라도 질질 끄는 스타일이나 최소 5가지 자세는
해야한다는 생각을 가지신분이라면... 향후라도 재접하기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ㅋ
좁보에서의 애액의 도움으로 인한 그립감...
비싼 청소기의 부드럽고 조용하게 쓸려가는 바닥처럼 너무나 깔끔하게 펼쳐지는 삽입느낌은
조만간 재접을 부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최소한 내몸이 원하는거 같습니다.
좋은달림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추천드리고 갑니다
은우 후기 감사요~
체력이 좀 약한 언니인가요? 장타족은 힘드려나요
오래하는걸 부담스러워한다는 코멘트가 있어서요 ㅎㅎ
짧고 임팩트하시게 하시면 좋아할거에요.
즐달 하신게 후기 곳곳에서 느껴지는군요.
축하드립니다.
후기 잘 읽었어요.
좋은 언니는 역시 몸이 기억했다가 하고 싶어지죠..즐달 추천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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