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어젯밤 다음날이 연휴라서 직장동료들과 술한잔을 하고 동기들끼리 모여 2차를 갑니다
사이트를 보고 이쪽저쪽 전화를 걸어봤지만 다음날이 주말이라서
거의다 풀방에 대기도 엄청걸린다고하네요ㅠ
그러던중 차범근부장님에게 전화를 걸어보니
웨이팅은 있지만 무슨팀?사람방으로 넣어줄수있다고
10분안에 오면 바로입실이라는 말에
차범근부장님을 선택하고 바로 출발하네요ㅋㅋ
선릉쪽에서 술먹고 있었는데 신사동이라서 조금 멀긴했지만 다들 너무 오래걸린다고해서
차라리 기다릴바엔 조금 멀리가는게 나을듯해서 바로쏩니다ㅋㅋㅋ
가게에 입성후 차범근부장님과 인사를 나누고 웨이팅석? 거기서 3분정도 기다렷던것 같네요
그리고 입실후 오늘 아가씨도 손님도 많은날이라는 말에 잔득 기대를 하게 되네요ㅋㅋ
초이스가 들어옵니다
한번에 25명조금 넘게 들어왔네요
그중 저를 보면서 실실웃는 그녀에게 저는 꼿힙니다
차범근부장님께 그언니의 마인드를 묻자 최강이라고 하더군요ㅋㅋㅋ
이런데가서는 아이컨택하고 웃는 애들이 마인드갑이라는 선배의 말이 생각 나서 고민조차하지않고
바로 초이스합니다ㅋㅋㅋ
아담하면서도 귀엽고 섹시함이 공존하는 그녀의 이름은 화원이라고 하네요ㅋㅋ
부산 출신이라고 하는데 사투리 억양도 살짝섞여있어 말하는것도 귀여운데
굉장히 적극적으로 자극 적이네요ㅋㅋㅋㅋㅋㅋ
제가 오히려 접대부가 된듯한느낌이였습니다 역으로 저에게 먼저 스킨쉽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사를 합니다 팬티만입고 셔츠로 옷을 갈아입는건데 갑자기 제무릎위에서 골반을 흔드네요ㅋㅋㅋㅋㅋ
건마온듯한 느낌이였습니다ㅋㅋㅋㅋ가슴도 작지않네요 의느님의 영향이 조금 있지만 c컵정도 되는것같아요
그렇게 동기들과 술게임도하고 화원이와 찐한 스킨쉽도 즐기다보니 금방 한타임이 끝나버리네여
저와 제 동기들은 고민하다가 큰맘먹고 연장하기로 결심합니다
그후로 놀다가 제 동기들이 먼저 자리를 비켜줬는데 거의 룸떡직전까지갑니다
하지만 그때 또하필 연장체크가ㅠㅠㅠ호주머니가 가볍던 저는 결국 룸떡을 포기하고
집으로 향하게 됐네요
화원 언니 정말 극강마인드녀네요
그리고 중간중간 들어와서 안주서비스도 넣어주시고
보관술도 많이 넣어주셨던 차범근 부장님도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즐달입니다!
화원이 완전쌕녀가 따로없네요ㅋㅋ예전에도 후기읽어봤던 매니져같은데 한번 찾고 가야겟어요ㅋㅋ
마인드녀가 최고죠ㅠㅠ부럽습니다
많이 부족햇는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노력하는 차범근이 되겟습니다
010 9824 7118 차범근 감사합니다^^
와 룸떡아쉽네요ㅠㅠㅠㅠㅠ
부럽습니다 잘보고 가욬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