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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추천받는쪽이아니라 그냥 사진보고 필꽂히는 아가씨보는 스타일이라서
서비스와 마인드 이런거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 바로 이나씨 픽
일단 실장님께 이나씨 가능시간을 물어보고 예약을 잡고 방문했다
안내받은 방호수로 올라가니 이나씨가 인사를 해주며 방으로 안내해주고 음료수 한잔먹고
아가씨를 한번 쭉 스캔해본다. 큰키에 몸매도 좋고 야한 원피스입고있는데 가슴골이 훤희보이는 그럼
홀복같은 원피스인데 ㅎㅎ 보는맛은있다 확실히 저거 입혀놓고 하고싶다는 생각을했......변태인가....
이나는 막 애교있고 들러붙는 스타일은 아니고 도도하고 쿨함이 쩐다ㅋㅋㅋ
웃기도 잘 웃어주고 서비스를 잘해주는 마인드다
나중에 긴코스 해도확실하게 잘 보여줄듯하다!
어린 여자는 아니지만 그만큼 농염함이 있고...노련미가 있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딸치기 싫어서 왔는데 이렇게 괜찮은 서비스받아서 만족스러웠다..
확실하게 물빼고 쿨하게 잘 받아주고 웃어주는 이나씨랑 재밌게 놀아봤다
볼륨감 있는 몸매에 무뚝뚝하지도 않은 느낌이 좋은 언니였다..
서비스도 열심히 화끈하게 해주고 마인드도좋고..
쿨한 성격이라 재밌게 편하게 시간 보내주는 매니저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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