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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톡에서 이래저래 낚시를하다
157 56 통통이라는 여자발견
자기말로는 평범에 뱃살조금 나오고 통통이라는데
그래도 13에 질싸가 어디냐라는 생각에
거기다 채팅도 착하게하고 초보티가 난다는생각에
심곡동 교회앞으로 출동...
그러고 기다리는데...
역시나 통통은 맞는데 얼굴이 찐빵상에 못생기고
삼십대라고해도 믿을정도....
이건 돈을주는게아니라 꽁으로 한다해도
만취에 진짜 발정나지 않은 이상은 안할정도...
양심없이 저 얼굴에 13을 부르다니....
네고도 하기싫어서 깔끔하게 절단했습니다
위로 드립니다~
다음엔 행운이~
위추드립니다...
찐빵..ㅋㅋㅋ 다 내돈 들어가는건데 잘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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