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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쓴 후기는 지난 주 접견기,
이 글은 오늘 접견기네요.
찾아뵙는 이유는 후기할인 때문입니다만 ㅠㅠ
제가 별로면 차라리 안 적지 거짓말이나 과장은 안 하니까
이쁘게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① 방문일시 : 오늘
이번에는 매니저 얘기만 할까해요. 비제휴업소입니다만 시설같은 건 지난 후기에 썼으니까요.
(저같은 초짜분들이 바깥에서 배회하실까 싶어 하나만 말씀드리자면,
어느 업소든 카페 같은 곳에 자리잡으시고 도착했으니 준비되면 연락달라고 하는 게 편해요.)
이 업소의 경우 맥도날드가 가깝고 천원짜리 음료가 있어 좋을 듯 합니다.

1주일만에 지윤이를 또 방문했네요. 이제 2번째 만남, 알아봐주고 반가워하는 데 분홍빛 슬립을 입고 있어요.
부끄럼도 어느정도 타는 성향에 평일 출근이 드문 매니저로 일반인 느낌이 풍기는 터라
재접을 하게되니 편안하면서도 기분이 좋더군요. 여자친구 보는 느낌 다들 아시죠~
1편?에서는 제가 목소리를 얘기 안했는 데 나긋나긋한 목소리라 소소한 얘기를 하기 좋아요.
제가 달림초보라서 이런 저런 궁금한 얘기를 하는 데 (여기가 좋냐 어떻냐)
재밌어하면서 말해주더군요. 얼굴에 색기?같은 건 별로 없는 매니저입니다만
더 궁금한 거 없냐고 받아주는 그 마음씨가 참 포근해서
오히려 재접할수록 만족도가 높아질 매니저가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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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보러 왔는 데 연애기 보시는 걸로 착각하실까봐
잠깐 지윤이 장점을 말해드리면
허리는 잘록한데 골반과 엉덩이는 이쁜 매니저
뼈가 얇아 선이 여성스럽고 피부가 하야면서 고운 여자입니다.
제가 인상착의를 잘 기억못하는 편이라 긴가민가 할 때가 있는데
두 번째로 보니
이렇게 슬림하면서 엉덩이와 하체가 이쁜 매니저는 찾기 힘들 거란 생각이 드네요.
길쭉한 걸 좋아하신다면 161이라 8-9점일테지만
그것만 아니라면 몸매족 분들에게는 10점일 거에요.
가슴도 큰 건 아닌데 이쁘거든요. (전 크기보다 깨끗하고 이쁜 가슴을 선호해요)
역립도 남친인 양 거부감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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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튼 덕분에 첫만남 이후 다른 분 후기에서 '수량이 많다'는 글 보고 시무룩해졌었는데 (전 별로 못느꼈거든요 ㅠㅠ)
매니저에 대해 조금 알게 된 덕에, 이번에는 촉촉하게 만드는 데 성공했어요. 재접이라서 그랬는지도 모르겠지만요.
(잡담으로 시마켄의 베스트 섹스를 보고 공부를..? 글로 생수를 배우기는 어렵겠다만 지침서로 보기는 좋은 거 같아요)
참고로 이번에는 투샷을 했거든요. (투샷은 아무나하고 안 하는 거죠? 이거면 즐달인증 아닌가요!?)
한 번 하고나서 쉴 때 제가 사간 커피를 마셨습니다. 전 들어오기전에 마셔서 한 잔, 그것도 싼 1500원짜리 사갔는 데
나눠마시자고 하더군요. 참 착해요~
다른 매니저가 어떤지는 잘 모르지만 할 때든 쉴 때든 특정 이유가 있지 않으면 집중해서 옆에 있어줍니다.
개인적으로 저보다 성욕이 왕성한 치녀를 한 번쯤 보고 싶기도 한데
묘하게 재접을 하고 싶게 만드는 매니저라서.. 치녀가 저와 맞는 지 확인할 길이 없네요 ㅠㅠ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껴안고 만지면서 쉬다가 시간이 가서 예비콜이 울리는 바람에
두번째는 실패했다는 거죠.. 이건 제가 말도 많고 사교활동이 적어서
연애 이외의 것에 시간을 좀 투자하는 성향이 강한 탓인 거 같아요.
무튼 긴급한 상황에서
제 아랫아이가 잔뜩 흘린 하얀 눈물을 닦지도 않고 흥분시켜주는 등 마인드는 참 괜찮아요.
그리고 수줍음이 있는 매니저라 그런가 재접할 때가 더 좋았어요.
정리하자면
몸매족이나 매미족, 역립족분들이 보면 즐달하실거에요.
다만 장신 몸매족이나 상대의 활어반응을 원하시는 분은 8점일까요?
반응이 조금 소극적인 건 부끄럼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제가 저번에 잠실쪽에서 본 매니저가 엉덩이가 크다고 좋다고 했었는데
이 매니저를 보니 큰게 좋은게 아니네요. 크면서 이뻐야 좋은 거죠.
제일 마음에 드는 몸매에요. 키가 크지 않은 몸매족분들에게는
최고가 아닐까 싶네요.
지윤 매니저 고정하시는건 아닌지.^^
제가 갈때마다 있을 지는 모르겠네요
방앗간 후기 보시나봐요 즐달하세요~
지윤 언니의 사랑스러움을 잘 표현한 후기인 듯 하네요.
극찬하신 점 때문에 저도 호기심이 생기는군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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