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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없지만, 몸도 마이 피곤하지만...
급 땡길땐... 달려야죠.
청주에 건마 업소가 많은데, 마사지 50분 + 연애 50분 에 10만원 같은 이벤트를 마니 하더군요.
그러나, 다른곳에 전화 를 돌려봐도 인증때문에 뺀찌 먹고 결국 한번 가본 야몽에 전화 겁니다.
역시나 이벤트 코스로, 전에본 언니랑 다른 샌디란 언니로 예약 합니다.
이국적 외모에 모찌모찌 슴가? 란 타이틀인데...
머 다 건너 뛰고요
업장 입장해서 방으로 안내 받고, 안마받고, 나른해진 몸으로 언냐를 기다립니다.
(이번 안마 언니는 안귀엽 더라구요...... 머, 그렇다구요....)
노크 후 언니 입장.
이국적입니다. 짧은 주황 끈 원피스입고 오네요. 옷차림은 제 취향.
신기하죠? 머리가 매우 작습니다. 한손에 잡힐듯한... 그래서 더욱 이국직인 느낌이...
머리는 순수 금발이 아니고 염색이군요.
들어오자마자 "샤워?" 한마디 하곤 훌훌 벗습니다.
역시나 써먹을 곳인 거시기랑 가슴께만 쪼물쪼물 씻겨 줍니다.
저 모찌모찌 슴가란 타이틀 보고 알아 챘어야 하는데 말이죠. A컵이군요.
머 촉감이 좋으니 전 만족합니다. 작은 가슴도 20초 언니들은 촉감이 좋아 만지며 놀기 좋더라구요.
전체적으로 작고 슬림한 체형입니다. 귀여운듯.
술배인듯한 배가 쪼끔 나왔지만, 전체적으로 가는 체형인듯, 방댕이는 그와중에 뽈록 하네요. 몸매는 나쁘지 않습니다.
침데로 가서 드러 눕습니다.
갑자기 거시기를 물고 빨아 재끼는군요.
이언니 그... 급한가?
꾀나 피곤한 상태여서인지 잘 안섭니다.
방딩이랑 가슴 쪼물닥거리면서 BJ받으며 힘겨이 세웁니다.
나는 마이 피곤한가?
위에서 바로 덮치네요. 상체를 일으켜 말랑한 방댕이 쪼물거리며 같이 리듬을 탑니다.
귀여운 꼭지도 빨아 재낍니다.
아~ 모찌모찌 슴가 맞습니다. 정말 부드럽네요. 빨아 먹고 싶어 지는 부드러움.
가슴을 열씸히 탐닉하다가, 넘나 가벼운 언니를 살짝 들고 정상위로 바꿉니다.
어린 언니 꼭 끌어안고 정상위로 박아대는게 요즘 제일 좋더군요. 손 하나는 방댕이 쪼물 거리면서 말이죠.
기분이 좋으니 신호가 옵니다.
마구 쎄리 박다가 발사~!
참고로 이언니 키스는 거부하네요. 전 예의바른 아저씨니까 항상 물어 봅니다. 어쨌든... 쳇.
슬림하고 이국적인 언니... 가슴은 좀 작습니다만, 빨거나 만지기 딱좋은 촉감이군요.
섭스를 좀 서두르는 편이지만, 강짜를 부리는건 아니니 여유롭게 데리고 놀아도 됩니다.
몸이 가벼우니 담에 또 본다면 이리저리 돌려가며 박아보고 싶네요.
플필상 20살 이라는데, 머 20대 초반 같아 보이긴 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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