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건의 불모지 남양주로 이사와서 눈팅만 하다가 정조 요청글에 남양주 금곡리 처자 정보 올라와서 급하게 스윗톡 설치하고 검색하니 저 처자가 나옵니다.
이거저것 물어보고 카톡 물어보니 아디 알려주네요
카톡 프로필 사진 보니 오~~~~ 괜찮습니다 즐달의 느낌이 옵니다
느낌만 즐달 느낌만 에휴~~ 처자 알려준 주소로 가서 기다리니 아파트 입구에서 걸어나오네요 룸미러로 보는데 아리까리 합니다
펑퍼짐한 옷을 입었는데 아~~~ 아리까리 고민중 처자 빠른걸음으로 차에 타버리네요 차에 타니 비로서 알았네요 육덕 아니고 뚱입니다. 근처에 텔이 없어서 평내까지 이동해서 텔을 안내해주는데 이런 된장 대실이 3만입니다 입장해서 선불 요럼니다 돈주니 먼저 대충 씻으라고 그래서 씻고 나오니 씻는데 윗옷을 벗고 가운을 입고 바지를 벗고 씻으러 가는데 씻는 소리는 나는데 가운을 안벗네요 뭐징??? 바리처럼 아래만 씻어요 헐~~~ 플레이 시작하는데 브라하고 슬립을 안벗네요 벗으라니 안된데요 지가 뚱한거 아는지 가릴려고 안벗어요 걍 하자 손가락 넣고 그러는거는 거부 반응없네요 털은 왁싱한지 조금 됐는지 빽보도 아니고 털이 남자 수염처럼 까칠합니다. 봉지살이 많아여 구멍에 손가락 넣는데 살때문에 잘 안되요 걍 대충대충 하다가 징어냄새가 올라옵니다 약하긴 한데 완전 징어도 아니고 그렇습니다 생리 냄새인것입니다 아놔~~ 비위 겁나 약한데 돈 아까워서 어쩔수 없이 대충 마무리하고 나옵니다 텔이 겁나 외진데 있어서 버리고 오고 싶지만 다시 태워다 줄수 있냐해서 어쩔수 없이 다시 델따주고 오면서 휴게텔이나 갈걸하고 후회와 반성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ㅜㅜ
고생했네요..담에는즐달하시기를
ㅜ ㅜ 내상 위추드립니다
차 탔을때 그냥 내리라고 하시징 ㅠㅠ
내상에 위추드려요
휴 위추드립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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