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맛을 들이고 있는 업소입니다.
5~6명 정도를 본 듯한데 한분 빼곤 와꾸와
마인드가 정말 좋았네요.
그 중 두분 정돈 그만둬서 정말 아쉽네요.
이번에 본 언니는 밀베입니다.ㄷㄷㄷ
두눈이 똘망한게 허벅지가 탱글탱글 하네요.
이런저런 얘기 하는데 신기하게도 신화를 좋아한다는.
20대면 신화는 잘 모를텐데 최근의 아이돌보다
저희 또래?를 좋아한다고 하니 호감도가 상승하더군요.
연상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나이 좀 있는 옵들이 있는 키방에서 잘 적응 하는 듯.
제가 키스를 잘 안하는편이라 키스는 안했습니다.
힌번 해 볼걸 그랬네요.ㅋㅋㅋ
대화도 잘 통하고 대화가 길어지니 시간 아깝다며
시작하자고.ㅋㅋㅋㅋㅋ
진아 언냐도 다시 보고 싶네요.
밀베 진아 좋은 매니저군요..
아레나 은근 좋은매니저들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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